보통 신병 환자들은  혈이 막혀서 혈액순환이 안되거든요
그런 사람이 기도터에 가서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몸이  가려울 거에요
여기저기  가렵고  또는  갑자기  변의를  느껴  설사를  한다거나

뿡뿡  방귀가 나올수도  있어요
그게  탁한 기운이 빠지는  것이라고  볼수  있거든요
그리고  기도터도  터에 따라  성격이 달라요

장군신   선녀님    동자신  등등  다른 기운을 모셨다고  하는데
그건 스스로  느껴 봐야  압니다
진짜  기도터의  신령님의 성격처럼  사람의 몸이 바뀌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기도터를  찾는 것도 중요 하고

그 기도가  되려면  식이요법도  병행해야 하죠  
여러  조건들이 일치해야   가장 좋은 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