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고통을 덜어주자고 채식도 일년 정도 했었고
채식으로 몸이 상해서 1일 1식도 일년 정도 했어요
그러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채식으로 몸 망가진 것도 문제지만
애초에 인간이 육식을 했으면 인구가 늘어나지 않아
지구가 더 평화롭고 동물들의 고통도 적을텐데
인간이 채식하면서 부터 인구가 급증하여 오히려 지구가 망가지고 동물들도 터전을 잃고 멸종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축의 경우는 개체수가 한정적이거든요 환경오염이 심하기 때문에
일정 개체수 이상 못 키워내요 그래서 빨리 키워서 빨리 죽여서 섭취하는 공장식 축산인데 그 과정에서는 가축들이 병에 잘 걸리죠
그래서 항생제 많이 먹이고 빨리 성장 시킨다고 호르몬 투여 하는데
그 약품의 양도 한계가 있거든요 그 한계를 넘어서면 인간이 먹고 탈나서 최대치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 인간이 육식을 하면 인구구는 반드시 조절 될수 밖에 없죠
오히려 채식을 하면 인구는 급증하고 그로인해 자원고갈 자연파괴 환경오염 게다가 그 채식하던 사람이 고기맛이라도 보게 된다면 동물들의 고통은 더 심화되고 인간도 적은 양의 고기를 나눠 먹어야 해서 괴로워 지죠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모두가 무기를 들지 않는 세상이 가장 이상적이죠
하지만 무기가 존재 한다면
누군가는 그 무기를 쥐게 되거든요
그 무기를 중국인이 쥐는것 그 무기를 미국인이 쥐는 것
어떤 것이 인류에게 이로울 까요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게 되면 세상의 부조리는 더 커지겠죠
차라리 미국이 큰 힘을 가지고 세계를 통치하는게 부조리가 덜 할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동물 보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채식을 하고 부족하게 먹는 것이 틀렸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적게 먹거나 채식을 한것도 동물 보호 하기 위함인데
제가 고기를 적게 먹으면 그 분량 만큼 다른 사람이 먹어요
세상에 존재하는 고기의 총량은 일정한데
내가 동물 보호 한다는 명분으로 내가 고기를 안먹으면
다른 사람이 그 고기를 먹고 더 강해 질것이고 나는 더 쇠약해지겠죠
쇠약해지면 몸만 아픈데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도 약해지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동물 입장에선 더 힘들어 질수도 있어요
그래도 저 같은 사람은 동물들의 고통을 이해해서 조금이나마 고기를 적게 먹으려고 노력도 해봤던 사람이고
독신주의자로 애를 낳을 생각도 없으니
저 같은 사람이 고기를 넉넉히 먹는게 자연 생태계에 더 이롭지 않을까요
그동안 소식하고 채식하고 그랬던 것은 경험으로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정의를 실현 하는 것도 힘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죠
저는 너무 이상에만 빠져 내 자신의 힘을 뺐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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