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할아버지의 어머니, 즉, 나의 증조할머니가 그당시 인천에서 세손가락 안에드는 무당이었다고 들었어
막 작두도 탔다고... ㄷㄷㄷ
참고로 나 40대중반, 애가 중학생 딸 있는 가장임
댓글 20
정신과적 문제라고 봅니다
무당이란 어떤 존재죠? 신을 모시는 사람입니다 천대 받는 직업으로 격이 높지는 않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신비로운 존재죠
그리고 법당이라는 것 또한 신성한 장소 라는 의미가 있어요
님의 그런 페티시는 신비로움에 대한 집착이라고 볼수 있어요
냥냥이(223.39)2019-10-31 16:48:00
답글
아그런가요. 자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익명(112.171)2019-10-31 16:50:00
그러면 인간은 왜 신비로움에 대한 집착이 있을까요 이것은 종교와도 같아요 종교에 심취하고 열성적으로 빠져드는 자는 현실에서의 삶이 녹록치 않은 사람들입니다 현실에서의 삶이 어렵고 고통이 크기에 그런 고통을 치유해주고 자신을 힘들게 했었던 자에 대한 심판을 해줄 절대자를 필요로 하죠
냥냥이(223.39)2019-10-31 16:50:00
그 절대자를 신이라고 가정을 하는 겁니다
실존하는 또는 실존하지 않는 가상의 신이라고 할지라도
그런 존재에 대한 믿음이 강해질수록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죠 나는 신을 섬기는 사람이다 내가 섬기는 신이 가장 강력하다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이라는 강한 믿음
냥냥이(223.39)2019-10-31 16:51:00
그런 강한 믿음을 가지고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갈수 있는 겁니다
냥냥이(223.39)2019-10-31 16:54:00
가족분들 중에 무당이 많다고 하셨는데 그 무당이란 팔자는 반골의 기질을 타고 나는 겁니다 세상이 불균형 하기에 그 불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불균형한 기운을 가진 사람이 태어나는 것이죠 그렇게 불균형한 사주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기존의 사회질서를 거스르며 살아 갈수 밖에 없는 운명이 되고 그렇게 질서에 반하는
냥냥이(223.39)2019-10-31 16:56:00
반하는 반골의 기질로 살아간다면 무척이나 인생이 고통스러울 겁니다 그래서 그 부족한 부분은
우주의 기운이 채워지는 오랫동안 금식을 하면 몸은 이 사람이 먹거리를 구하기 힘들다고 판단하고 채질을 극히 효율적으로 바꿔 버리죠 불필요한 에너지소모를 줄여 1 등급으로 전환하는 겁니다
냥냥이(223.39)2019-10-31 16:57:00
그렇게 금식이라는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체내 대사율의 효율성을 높이게 되죠 즉 부족한 부분을 채움으로 받는 겁니다
무당이 가지는 영적인 능력도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무당이 큰 깨달음으로 자신의 본성을 찾아서 제대로 살아 갈수 있는 상황이 되면 영적인 능력은 사라집니다
냥냥이(223.39)2019-10-31 16:59:00
본문에서 말한 패티시 증상을 다시 정리 하자면 무당은 신을 모시는 권위자 그리고 법당은 신이 좌정한 성전 이라는 의미인데 무당을 범하고 싶고 성전에서 음욕을 채우고 싶다고 느끼는건 신에대한 도전이죠
냥냥이(223.39)2019-10-31 17:00:00
그러면 그 신에 대한 도전은 나쁜 것인가 ?? 아니에요 지금 한국 종교계가 보시면 알겠지만 개나소나 무당이고 중이고 목사에요
신이라는 증명하기도 어려운 증명된 부분도 미약한 그런 허상을 사람들이 숭배하고 있고 성직자는 그 허상을 우상으로 만들고 그 우상을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죠
냥냥이(223.39)2019-10-31 17:02:00
그런 썩어빠진 현 종교 세태에 대한 비난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이 어디엔가 필요 하겠죠 모두가 예스라고 할때 그것이 거짓이라고 말을 해주는 사람도 있어야 사람들이 비판적 태도를 가지고 살수 있기에 세상의 부조리도 줄어 들겠죠
그 역할을 하기 위해 태어난 분 이 글쓴이 본인 입니다
냥냥이(223.39)2019-10-31 17:04:00
답글
네 제가 좀... 아니 약간 과하게 입바른소리를 잘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주위에 친구가 없어요
익명(112.171)2019-10-31 17:06:00
답글
그래서 원래 무당은 외로운 팔자라는 겁니다
입바른 소리 하는 사람 치고 인생 편하게 사는 사람 없죠
그래서 비슷한 사람들 끼리 모여야 하는 겁니다 입바른 소리 하는 사람들 끼리요
냥냥이(223.39)2019-10-31 17:28:00
냥냥아 얘 여자야 ㅂㅅ아 낚여서 파닥거리는 꼴 보고 얘 여기 수준 개판이네 하고있어 이제 그만좀 해라 모질아!
익명(175.223)2019-10-31 19:39:00
답글
사람을 쳐다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방법은 없어 나는 그저 본문에 나온 상황에 대해 심리학적 해석을 했을 뿐이야
사람을 대면해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용한 무당도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대면하지도 않고 저 사람이 누군지 알수 있을까
냥냥이(223.39)2019-10-31 19:50:00
답글
영안 트이면 왠만한건 알아.
기운만 느껴도 전생, 현생, 미래까지 알 수 있는데 왜 모른다고 그래?
격총(211.36)2019-10-31 21:01:00
답글
냥냥아 니가 그러니까 단순 빙의환자인거야 지기도 못느껴 아는것도 없어 영안도 안트이고 말문도 못텄는데 그러고도 신이고 니가 기자냐? 조상바람에 앞이 가려 못보는거냐 아예 안보이는거냐?
익명(175.223)2019-11-01 08:35:00
답글
그리고 천상 제자감이라면 신부모 없이도 무불통신하고 자다가도 박수치는데 네놈이 무슨 무당이라고 떠들고 다니냐? 야! 느그 선녀랑 동자가 안알려주든?? 짚신이야? 고무신이야?
익명(175.223)2019-11-01 08:37:00
답글
이제 겨울이 다가오니 백일기도 냉수욕 하면서 앞에 가린거나 제대로 치워달라고나 빌어라
익명(175.223)2019-11-01 08:38:00
답글
글쓴인데 나 남잔데? 븅딱년아 그렇게 못믿겠으면 ㅈㅈ라도 까서 보여주랴? 아니면 전번까고 통화해서 들어볼래? ㅉㅉㅉ
정신과적 문제라고 봅니다 무당이란 어떤 존재죠? 신을 모시는 사람입니다 천대 받는 직업으로 격이 높지는 않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신비로운 존재죠 그리고 법당이라는 것 또한 신성한 장소 라는 의미가 있어요 님의 그런 페티시는 신비로움에 대한 집착이라고 볼수 있어요
아그런가요. 자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그러면 인간은 왜 신비로움에 대한 집착이 있을까요 이것은 종교와도 같아요 종교에 심취하고 열성적으로 빠져드는 자는 현실에서의 삶이 녹록치 않은 사람들입니다 현실에서의 삶이 어렵고 고통이 크기에 그런 고통을 치유해주고 자신을 힘들게 했었던 자에 대한 심판을 해줄 절대자를 필요로 하죠
그 절대자를 신이라고 가정을 하는 겁니다 실존하는 또는 실존하지 않는 가상의 신이라고 할지라도 그런 존재에 대한 믿음이 강해질수록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죠 나는 신을 섬기는 사람이다 내가 섬기는 신이 가장 강력하다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이라는 강한 믿음
그런 강한 믿음을 가지고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갈수 있는 겁니다
가족분들 중에 무당이 많다고 하셨는데 그 무당이란 팔자는 반골의 기질을 타고 나는 겁니다 세상이 불균형 하기에 그 불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불균형한 기운을 가진 사람이 태어나는 것이죠 그렇게 불균형한 사주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기존의 사회질서를 거스르며 살아 갈수 밖에 없는 운명이 되고 그렇게 질서에 반하는
반하는 반골의 기질로 살아간다면 무척이나 인생이 고통스러울 겁니다 그래서 그 부족한 부분은 우주의 기운이 채워지는 오랫동안 금식을 하면 몸은 이 사람이 먹거리를 구하기 힘들다고 판단하고 채질을 극히 효율적으로 바꿔 버리죠 불필요한 에너지소모를 줄여 1 등급으로 전환하는 겁니다
그렇게 금식이라는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체내 대사율의 효율성을 높이게 되죠 즉 부족한 부분을 채움으로 받는 겁니다 무당이 가지는 영적인 능력도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무당이 큰 깨달음으로 자신의 본성을 찾아서 제대로 살아 갈수 있는 상황이 되면 영적인 능력은 사라집니다
본문에서 말한 패티시 증상을 다시 정리 하자면 무당은 신을 모시는 권위자 그리고 법당은 신이 좌정한 성전 이라는 의미인데 무당을 범하고 싶고 성전에서 음욕을 채우고 싶다고 느끼는건 신에대한 도전이죠
그러면 그 신에 대한 도전은 나쁜 것인가 ?? 아니에요 지금 한국 종교계가 보시면 알겠지만 개나소나 무당이고 중이고 목사에요 신이라는 증명하기도 어려운 증명된 부분도 미약한 그런 허상을 사람들이 숭배하고 있고 성직자는 그 허상을 우상으로 만들고 그 우상을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죠
그런 썩어빠진 현 종교 세태에 대한 비난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이 어디엔가 필요 하겠죠 모두가 예스라고 할때 그것이 거짓이라고 말을 해주는 사람도 있어야 사람들이 비판적 태도를 가지고 살수 있기에 세상의 부조리도 줄어 들겠죠 그 역할을 하기 위해 태어난 분 이 글쓴이 본인 입니다
네 제가 좀... 아니 약간 과하게 입바른소리를 잘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주위에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원래 무당은 외로운 팔자라는 겁니다 입바른 소리 하는 사람 치고 인생 편하게 사는 사람 없죠 그래서 비슷한 사람들 끼리 모여야 하는 겁니다 입바른 소리 하는 사람들 끼리요
냥냥아 얘 여자야 ㅂㅅ아 낚여서 파닥거리는 꼴 보고 얘 여기 수준 개판이네 하고있어 이제 그만좀 해라 모질아!
사람을 쳐다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방법은 없어 나는 그저 본문에 나온 상황에 대해 심리학적 해석을 했을 뿐이야 사람을 대면해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용한 무당도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대면하지도 않고 저 사람이 누군지 알수 있을까
영안 트이면 왠만한건 알아. 기운만 느껴도 전생, 현생, 미래까지 알 수 있는데 왜 모른다고 그래?
냥냥아 니가 그러니까 단순 빙의환자인거야 지기도 못느껴 아는것도 없어 영안도 안트이고 말문도 못텄는데 그러고도 신이고 니가 기자냐? 조상바람에 앞이 가려 못보는거냐 아예 안보이는거냐?
그리고 천상 제자감이라면 신부모 없이도 무불통신하고 자다가도 박수치는데 네놈이 무슨 무당이라고 떠들고 다니냐? 야! 느그 선녀랑 동자가 안알려주든?? 짚신이야? 고무신이야?
이제 겨울이 다가오니 백일기도 냉수욕 하면서 앞에 가린거나 제대로 치워달라고나 빌어라
글쓴인데 나 남잔데? 븅딱년아 그렇게 못믿겠으면 ㅈㅈ라도 까서 보여주랴? 아니면 전번까고 통화해서 들어볼래?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