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모 전생에 업 그런거야?

무당이라면 젊은처자 뿐만 아니라 할머니무당도 흥분됨

그리고 법당에서 미친듯이 하고 싶다

우리 친할아버지의 어머니,  즉,  나의 증조할머니가 그당시 인천에서  세손가락 안에드는 무당이었다고 들었어

막 작두도 탔다고... ㄷㄷㄷ

참고로 나 40대중반, 애가 중학생 딸 있는 가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