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러 쫓아다니는구만
난 쟤만보면
자살욕구가 치솟아
왜 그렇지?
살가치없는 쓰레기라고
항상 말해줘서일까
귀신의 농간일까

내가 죽으려고 오픈톡도 들어갔지만
난 누구랑 같이 죽을팔자가 아닌거지

내가 또 죽음을 등한시하고
현생을 살아가니까
또 죽이고싶어서 냉큼
내 짧은 글 하나에 쪼르르
달려와서 까질하는새끼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