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특징이 시야가 좁고 속좁고 당장 앞만 바라본다는건데
내가 중국오면서 느낀게
다른 지역이 강원도를 보면서 시야가 좁다고 느끼는것이
중국에서 보면 한국인 자체의 시야가 좁다는 느낌이든다.
유전자 문제는 아니고 다만 산지가 많고 다닥다닥 붙어있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일본여행에서는 일본이 음기가 쎄다고 느꼈음
그러다 중국은 어떨까 하고 갔는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양기가 넘치지 않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느긋한 느낌이다.
중국의 단점은
좀 삭막하고 재미가 없다는거.
한국에 비해 장점은
수시로 찾아오는 카르마 같은게 없다. 딱히 질투심이나 분노나 자살충동, 그런것들이 충동적으로 찾아오지 않더라.
다만
중국전체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여긴 상해쪽이라 이쪽만의 특징일수도 있음. 재미로만 참고하셈.
나는 뭐 무속 이런거 모르고 딱히 공부하지도 않아서 살면서 자연스레 알게되는 카르마와 신성 정도만 구분하는 소시민에 불과함. 고수들의 부연설명이나 댓글 달아주면 정말 땡큐 함다.
음... 지금 한국은 탈출하는게 제일 좋아. 카르마가 오지 않는다는 말이 맞지. 한국에 있으면 카르마 씨게 맞을 생각해야해. 중국은 넓어서 장소마다 다르지. 상해는 부촌이니까 좋겠다. 지금은 중국이 카르마 쌓는 타이밍이어서 오래있는게 좋지는 않아.
탈출하고싶어도 항상 돈이문제에유 ㅜㅜ
인정 돈이 문제임....
내가아는카르마랑 같은건가??
보통 카르마를 업보라고 하던데 프로불편라처럼 어두워고 사람찝찝하게 하는 그런 기운도 카르마라고 하잖음? 자꾸망상하게 된다던가 그런 신성적이지 못한 반대의 기운. 그거 말하는거임
아하
중국사람들은 일할때보면 느긋한느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