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의 선전장관  요제프 괴벨스가 그런 말을 했죠
강한 적에 대항해 싸우려면  대중들의  분노를  이용해야  한다고요
나치 독일이 집권 하면서  게르만족의 우월성을 주장 하며
그동안  독일민족이 겪었던 고통의 근원이     주변의 외세에 있다고  
세뇌 시켰습니다

그 결과로 대중은 광기에 휩싸였고  전쟁광을 지지하게 되었죠
그  분노라는게  한  이라는  것입니다  한

보통 인간에
대한  마인드 컨트롤을 할때   그 한을  이용하는  겁니다
인생은  고통이죠  현재는 그래요

그  고통을 더 강하게  만드는  겁니다
하기 싫은 것 억지로 시키고  먹기 싫은것  억지로 먹이고
잠도 안재우고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최대한으로 주도록
사회를  설계 합니다

인간은 육체에 고통이 가해 지면   ( 뭐 육체는 정신과 같으니 정신적 고통도 마찬가지 입니다 )
그  고통을  견디려는  힘도 강해 집니다

즉   면역력이 생기는 거죠
그 과정에서 신체 능력이 진화 되는  겁니다
박지성이 두개의 심장이라고 불릴수 있었던 것도 어릴때 부터 운동하며  
숨차고 숨막힐때 를 버텨왔기 때문에  심장과 폐 등  장기도  더 강하게 진화 한거죠

문제는  그렇게  진화한 인간의 장기는
아주 작은  자극에도 강하게 반응한다는  겁니다
그걸     한이라고  표현할수가 있습니다

보통 종교인들  보면  어떤 사람을 표적으로 삼을까요
외로운  사람을  표적으로 합니다
외로운 사람은 오랫동안  그 외로움 속에서 살며   고통을 받습니다
그 외로움은 뇌의  고통이겠죠

뇌가 느끼는 외로움이 한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누군가가 나타나서 관심을 가져 주면
아주 작은  관심만  가져줘도    거기에 대해 급격히 빠져 드는  겁니다

그동안  너무 외로웠고 그로인해 뇌가  고통을 많이 받고 있었어요
그런 와중에 뇌는    누군가가 나타나면  더 강하고 빠르게  외로움을 벗어나  친밀감을 느낄수 있도록  준비를  더 철저하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때  누군가가 나타나서   관심을 가져 주면  거기에 쏙 빠져 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흥할수 있는  겁니다

그저  위로가  되는  겁니다  위로를  받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인간에 대한  마인드 컨트롤을  하기 위해선    그 인간에게  최대한의 고통을  먼저 주는  것이죠   사회가  그렇게 설계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