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남을 가르칠 입장도 아니고 오히려 스승을 찾아가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상황이란 말이야?
근데도 자기 허영심에 따라서 되지도 않는 말을 하면서 남보다 자기가 뛰어나고 자기가 남들한테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심리를 분석해보면, 다른 사람한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현실에서 그게 충족되지 안되는거지. 그래서 괜히 신기있는척 특이한척 하면서 신기가 있고 특이하니까 자기가 남들보다 낫다는 합리화를 한거야. 그리고 이상한 글을 올리면서 괜히 있는척하면서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내. 처음봐서 잘모르는 사람은 인정해주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응이 없거나 욕을 하지. 그러면 자기를 인정해주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아이피를 바꿔가면서 가상의 관중들을 만들어서 남들한테 자기가 인정받고 있다는걸 알리는거야. 니네들이 무시하고 욕해도 난 이렇게 인정받아 라고 자랑하면서 정신승리를 하고 남들이 무시하고 욕하지 못하게 만드는거지.
결론으로 요약하면 인정받고 싶은 욕구 때문에 무속갤에서 말도 안되는 글을 쓰고 아이피 바꿔가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쌩쇼를 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