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저는 저희 친아버지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사회적으론 성취한 분입니다)
타인에 대한 이해심이 부족하며 고집불통이라 참 개인적으로 싫습니다. 친부에 대한 대우만 해드리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관해 물어보니 제 전생의 성격이 저랬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돌려받는 거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주변에도 자꾸 좆같이 구는 분들이 있다면 당신이 전에 저랬었을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
어쨋든 같은 맥락으로 좀 더 크게 보자면 효도는 업장에서 그렇게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민족주의와 효 문화가 심하게 과장되어 있다고 보아도 됩니다.
부모가 남보다 못하게 대할 때 전새엥 내가 그랬다고 생각하면 마음은 편해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