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을 많이 갚아야 하는 삶으로 사는 사람은 많습니다

(사실 지옥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팔자가 나쁘면 그게 지옥입니다)


흔히들 세상이 불공평하다~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가 정말로 공평하다면 세상 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지만 업장을 갚아야 하는 사람은 -(마이너스) 에서 0 으로 가는게 목표인 삶입니다.

그런 걸 윗동네 말로 '옥살이 하다' 이런식으로 부릅니다. 자신의 부덕함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삶인 것입니다.

반대로 땅에서 뭔갈 이루고 싶어서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사람들은 0에서 +를 찾기 위해서 살아가는 거죠

제가 알기로 이 사람들은 팔자나 자기가 태어날 곳을 어느정도 고를수 있는 재량이 있는 걸로 압니다.


그렇기에 땅의 모두가 업장의 노예로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의 개념도 우리가 아는것과는 살짝 다른데, 이건 나중에 설명 드리겟습니다.



본인이 업장을 메꾸는 삶을 사는건지, 아니면 무언가 더 좋은걸 쌓는 삶을 사는건지 궁금하다면


본인 사주에서 년주가 흉신이면 전생의 업이 많은 거고 희신이면 그 반대입니다. (예외도 있을거 같긴 한데 거의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본인이 업장 좀 있는것 같으면 5년 10년 정도 몰아서 후딱 해치워버리세요 그렇게 오래 안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