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    달과  해

그리고 오행  

물 불 흙  쇠(돌) 나무

그렇게  일곱가지 원소
월화수목금토일  

인간의 문명은  이  일곱 가지  물질의  조합 일 뿐이고
문명 없이도  이  일곱 가지  기운이 존재하기에
인간은  풍요롭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이 일곱가지 기운의  분포가  다르기에  
체내에서  차지 하는  이  기운들의 양도 다르지만
중요한건   그 어느 하나라도  사라지게 되면
우리는  생명을  유지 할수  없다는  것이죠

제가 예전에 야행성  인간에 대해  얘기를 한 적이 있죠
야행성 인간  있습니다
무슨 짓을 해도 밤에 일찍 잠 못드는  사람  

야행성도 있어야   밤에 응급환자가 생기면   조치를 하지 않겠습니까
무슨 재난이 발생해도 신속히 대응하지 않겠습니까

고양이는 야행성 동물 입니다  하지만
고양이도 하루에  잠깐의 시간 동안은  햇볕을 쬡니다
여름에는  짧은 시간 동안  햇볕을 쬐고

겨울에는  긴 시간 동안 햇볕을 쬡니다
그렇게 해서   체내의 기운을  맞춰 놓는
겁니다

우리 인간도 그렇습니다
살아가기 위해선  이 다섯가지 기운을  적절히 받아 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몸이 그렇게 반응하게 되어  있어요

현대 문명의  도시에서는  이 일곱가지 기운을  적절히 받아내는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도시의 규모가 줄어 들고 녹지를  늘리고  
전원 주택을 늘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     인구를 줄여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