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교에 임하고 심지어 신령을 모시기도 하는 사람이 말뽄새가 기가 막힌 사람이 있다고요?
물론 나도 심심하면 우리 할아버지신 욕을 하긴 하는데 나보다도 더 심한 사람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나에대해 불만이 많은 korean user들 그렇다면 왜 나에게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임니까?
무교에 임하는 사람이 타인에게 도움 안되는 방향으로 남을 음해하고 비방하는 건 본인이 무교를 가라로 믿거나 아니면 제정신이 아닌 것임니까?

말뽄새와 행동거지 기가 막혀서 인생이 좆된 사람들 팔자 풀어주거나 도와주는 사람이 그런 짓을 한다니

자신의 믿음에 대해 최소한의 존중이라도 있는것임니까 없는것임니까? 신아범 신어멈 신령님이 보면 정말 기뻐서 공중제비 돌듯합니다

나는 한해동안 인터넷게시판 들에서 바나나우유쪼가리 받고 답답함 풀어준 사람이 어느덧 오백명은 다되가는데 그시간동안 그대들은 무엇 했단 말입니까?

과연 나와 그쪽분들 중 어느쪽이 더 무교를 욕되게 하는지 대답한번 기다려 보아도 되겠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