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잘 못해서죠
(맞는 말이다. 포괄적으로 본다면 말이다. 문제는 부연설명 없인 너무 두루뭉실 하다. 이게 일침이라고 말하면 할 말은 없으나 역으로 이런 소린 어린아이도 한다. 지식의 깊이가 없는 상황에선 어린애의 실없는 소리에 가깝기 마련이다.
왜 잘못된 기도냐 하면 기도방법이 잘못됐단게 아니다. 생짜 애동들은 정말 아는게 없으니 무턱대고 산왕대신 네글자만 목이 터져라 읉기도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잘못된건가. 신을 빙자한 허주놀음에 홀랑 넘어가거나 수비 잡귀에 겁먹고 냅다 빤쓰런 하기도 한다. 기도중 수비 잡귀에 겁먹고 빤쓰런 하면 백이면 백 잡귀에 휘둘리게 된다)
무당들이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맞는 말이다. 산기도 하다 허주씌워 고생하면 그건 만신 사이에서 놀림감이 된다. 이 바닥은 워낙에 좁고 모이는 곳은 기도터와 굿당 뿐인지라 소문이 도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기도하기 몇일전 부터 뭐 먹지 마라 성행위 하지 마라
(가장 쉬운 예시로 백일기도가 있다. 누린것 비린것 먹는것 가리고 부정타는 행위는 일체 하지 않는다. 이는 앞으로 닥칠 고난과 역경에 대비하는 일종의 극기훈련(?)같은 성격도 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 쓸데 없는 생각하지 말라
뭐 그래요
(이 단락만 봐도 눈치빠른 사람은 촉이 온다.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다)
산기도 할때는 귀신이 잘 꼬여요 광장히 위험할수도 있어요
(맞는 말이다. 산에는 수비 잡귀가 들끓는다)
반면에 자신에게 맞는 귀신이 들어 올수도 있어요 그런 경우엔 좋은거죠
(자기에게 맞는 귀신이란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귀신은 한 만 남은 존재라 생전의 집착만 남아 자기가 원하는걸 채워주거나 이뤄줄 사람을 찾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색정귀가 있겠다)
그렇게 하려면 음식도 가려야 하고 행동걷이를 많이 제한 해야 합니다
(행동걷이(X) 행동거지(行動擧止)가 맞는 표현이다. 이 단락만 놓고보면 맞는 말이나 위의 내용을 뒷받침하는 것이므로 말도 안되는 소리다. 귀신을 오게하기 위해, 귀신을 몸에 싣기 위해? 둘 다 해당되지 않는다)
이게 사람 마다 특성이 다르고
(맞는 말이다. 사람마다 줄력이 다르고 몸주가 다르며 특성 또한 제각각이다)
모시고자 하는 신이 다르기 때문에
(아휴... 말을 말자 말을 말어! 신령님이 제자를 고르는거지 일개 기자가 신령님을 취사선택 하는 법도는 어디 법도냐? 그리고 그게 가능은 하더란 말인가?)
정답을 알기도 어렵고 남에게 가르쳐 주기도 어려워요
(네놈 신부모란 작자는 대체 뭘 가르쳐준거냐?)
스스로 깨달아야 하죠
(하루빨리 허주 벗겨내고 정상인의 삶을 살아라. 이게 네놈이 스스로 깨닫는 거란 사실을 스스로 깨달아라)
(맞는 말이다. 포괄적으로 본다면 말이다. 문제는 부연설명 없인 너무 두루뭉실 하다. 이게 일침이라고 말하면 할 말은 없으나 역으로 이런 소린 어린아이도 한다. 지식의 깊이가 없는 상황에선 어린애의 실없는 소리에 가깝기 마련이다.
왜 잘못된 기도냐 하면 기도방법이 잘못됐단게 아니다. 생짜 애동들은 정말 아는게 없으니 무턱대고 산왕대신 네글자만 목이 터져라 읉기도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잘못된건가. 신을 빙자한 허주놀음에 홀랑 넘어가거나 수비 잡귀에 겁먹고 냅다 빤쓰런 하기도 한다. 기도중 수비 잡귀에 겁먹고 빤쓰런 하면 백이면 백 잡귀에 휘둘리게 된다)
무당들이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맞는 말이다. 산기도 하다 허주씌워 고생하면 그건 만신 사이에서 놀림감이 된다. 이 바닥은 워낙에 좁고 모이는 곳은 기도터와 굿당 뿐인지라 소문이 도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기도하기 몇일전 부터 뭐 먹지 마라 성행위 하지 마라
(가장 쉬운 예시로 백일기도가 있다. 누린것 비린것 먹는것 가리고 부정타는 행위는 일체 하지 않는다. 이는 앞으로 닥칠 고난과 역경에 대비하는 일종의 극기훈련(?)같은 성격도 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 쓸데 없는 생각하지 말라
뭐 그래요
(이 단락만 봐도 눈치빠른 사람은 촉이 온다.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다)
산기도 할때는 귀신이 잘 꼬여요 광장히 위험할수도 있어요
(맞는 말이다. 산에는 수비 잡귀가 들끓는다)
반면에 자신에게 맞는 귀신이 들어 올수도 있어요 그런 경우엔 좋은거죠
(자기에게 맞는 귀신이란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귀신은 한 만 남은 존재라 생전의 집착만 남아 자기가 원하는걸 채워주거나 이뤄줄 사람을 찾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색정귀가 있겠다)
그렇게 하려면 음식도 가려야 하고 행동걷이를 많이 제한 해야 합니다
(행동걷이(X) 행동거지(行動擧止)가 맞는 표현이다. 이 단락만 놓고보면 맞는 말이나 위의 내용을 뒷받침하는 것이므로 말도 안되는 소리다. 귀신을 오게하기 위해, 귀신을 몸에 싣기 위해? 둘 다 해당되지 않는다)
이게 사람 마다 특성이 다르고
(맞는 말이다. 사람마다 줄력이 다르고 몸주가 다르며 특성 또한 제각각이다)
모시고자 하는 신이 다르기 때문에
(아휴... 말을 말자 말을 말어! 신령님이 제자를 고르는거지 일개 기자가 신령님을 취사선택 하는 법도는 어디 법도냐? 그리고 그게 가능은 하더란 말인가?)
정답을 알기도 어렵고 남에게 가르쳐 주기도 어려워요
(네놈 신부모란 작자는 대체 뭘 가르쳐준거냐?)
스스로 깨달아야 하죠
(하루빨리 허주 벗겨내고 정상인의 삶을 살아라. 이게 네놈이 스스로 깨닫는 거란 사실을 스스로 깨달아라)
님은 무당이세요?
무당이면 공짜로 점사 봐달라 하려고?
그런생각으로 물어본거 아닌데...생각있으심 봐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