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틀리고 잘못한게 있어도 참고 넘어갔는데

이제는 참을 수가 없어.

나한테 불이익이 있을거란걸 머리로는 아는데 틀린걸 보면 참지를 못하겠다.

이건 화를 낸다는 느낌이 아니라 틀린걸 바로 잡는다는 느낌이야.

저 사람이 기분 나쁜게 아니라 틀렸으니까 고치고 바로 잡아야 한다는 느낌이야.

속이 시원하고 잠도 더 잘자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