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더라..
미래도 그 분이 말한대로 됐으면 좋겠는데
미래도 그 분 말대로 될까..
인터넷 검색해보면
무당들은 과거는 다 맞추지만
미래는 잘 모른다고 하던데
미래는 무당이 예언해준대로 안될 가능성이 큰거야..?
미래에 대해서 들었어도 들을땐 안심됐는데
듣고 나서 혹시 그 말대로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너무 크다 지금..
다 알더라..
미래도 그 분이 말한대로 됐으면 좋겠는데
미래도 그 분 말대로 될까..
인터넷 검색해보면
무당들은 과거는 다 맞추지만
미래는 잘 모른다고 하던데
미래는 무당이 예언해준대로 안될 가능성이 큰거야..?
미래에 대해서 들었어도 들을땐 안심됐는데
듣고 나서 혹시 그 말대로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너무 크다 지금..
미래는 변수가 너무 많아서 계산하기가 어려워. 하느님 부처님 급 되지 않으면 완벽하게 계산 못한다고 보면 돼. 물론 아주 큼직한 일이나 근래에 일어나는 일들은 이미 정해진게 많아서 맞추기가 쉬운 편이야. 신의 급에 따라서 급이 높으면 먼 미래도 예측할 수 있고 낮으면 멀리 예측을 못하는 편이야.
사실 예측한다기 보다는 그냥 보는거야. 1+1= 을 보면 저절로 2가 떠오르는 것 처럼 결과가 그냥 보여.
사람은 본인이 듣고싶고 원하는 쪽으로 상대방에게 듣길 원하고 기억 또한 시간이 흐르면서 왜곡되고 잊을 가능성이 커지잖습니까? 그 당시에는 흘려들어 잊고 지내다 공수대로 일이 벌어졌을때 아차 하실겁니다. 그래서 만신의 말은 지나야 안단 소리가 있지요.
과거는 일어난 일이고 미래는 확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