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플라시보효과나 안도감같이
마음이 뭔가 잘될거같다는
믿음으로 효과 보는거야
아니면 진짜 신이 도와주는거야?
착하게 살고 나쁜짓 안하고 간절하게 기도했던
사람들중 신의 도움 아무것도 못받고
오히려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서 신이라는게 정말 있을지
여러모로 의문이 드네ㅜㅜ
마음이 뭔가 잘될거같다는
믿음으로 효과 보는거야
아니면 진짜 신이 도와주는거야?
착하게 살고 나쁜짓 안하고 간절하게 기도했던
사람들중 신의 도움 아무것도 못받고
오히려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서 신이라는게 정말 있을지
여러모로 의문이 드네ㅜㅜ
부적은 플라시보도 신 같은 것도 아니야. 마법하고 비슷함.
걍 믿으니까 된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