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 있는 한의원이구요.
몇 일전에 퇴근하는데 간호사가 한의원 문 앞에서
열려진 옷핀을 주우면서
어 이거 몇일 전에 열려진 옷핀 주워버렸는데 또 있네
이거 누가 양밥하는것 같다 찝찝하게
이러면서 옷핀 잠구어서 창틀에 올리더라구요.
어제는 제가 점심때보니 또 옷핀이 열린 상태로 그 자리에 있더라구요. 직원이 몇 일 전에 창틀에 올린 옷핀은 그대로 잠궈진 상태로 있구요. 3번째 같은 자리에, 같은 옷핀이 열려진 상태로 있는데..
오늘 출근길에보니 1층에서 2층 올라오는 계단에
또 똑같은 옷핀이 있는데 잠구어져 있구요.
이거 뭐죠?
누가 양밥? 저주? 거는 건가요?
찝찝해서 만지지도 않고 그대로 두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투하고 저주하는 사람은 널리고 널렸어. 한의원 열고 장사 잘되면 부러워 할 사람이 넘치지. 불매 운동한다느니 악덕기업이라느니 저주해대도 대기업들 잘되는 것만 봐도 그런거 효과가 없는거 알 수 있어. 일종의 관종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돼. 관심주면 기가 살아서 더 날리치는데 무시하면 약해지다가 사라질거야.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오늘 옷핀 주변에 소주라도 뿌릴까하는데 괜찮을까요? 그냥 놔두는게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바닥 청소할때 같이 쓸어서 버려. 모아두지 말고
넵,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찝찝하던데 속이 시원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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