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a58a2e83b1e4bfe2f33ff2b5cb2f27c21367d0c074f01413fd5aeed92f9547c611231b77f99c4e31cff4f82a016e4d8dc976327




2층에 있는 한의원이구요.

몇 일전에 퇴근하는데 간호사가 한의원 문 앞에서

열려진 옷핀을 주우면서


어 이거 몇일 전에 열려진 옷핀 주워버렸는데 또 있네

이거 누가 양밥하는것 같다 찝찝하게


이러면서 옷핀 잠구어서 창틀에 올리더라구요.


어제는 제가 점심때보니 또 옷핀이 열린 상태로 그 자리에 있더라구요. 직원이 몇 일 전에 창틀에 올린 옷핀은 그대로 잠궈진 상태로 있구요. 3번째 같은 자리에, 같은 옷핀이 열려진 상태로 있는데..

오늘 출근길에보니 1층에서 2층 올라오는 계단에

또 똑같은 옷핀이 있는데 잠구어져 있구요.


이거 뭐죠?

누가 양밥? 저주? 거는 건가요?


찝찝해서 만지지도 않고 그대로 두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