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채질에 잘 안맞는 것 같은데
그것만 마시면 항상 종교인이나 정신병자들 만남
어제 블랙커피 250미리 짜리 하나 사서
절반 마셨거든
그런데 오늘 낮에 산책 갔는데 잠시 쉬는데
성당 같은 곳에서 사람들이 야유회 온것 같더라고
신부님 신부님 하는것 보니 신부도 있고
그 사람들 하고 한 5분 같이 벤치에 앉아 있었더니 몸이 갑자기 너무 아픈거야
ㅠㅜ 그리고 또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수녀 2 명 만남
진짜 100퍼센트 짜리 공식이야
커피만 먹고 집 밖에 나가면
지하철 탔더니 비구니 스님이 앉아 있고
버스 탔더니 중이 타고
뭐 그런 거야
종교인들 만나면 하루종일 운수 더럽다 이기야
이게 징크스 인데 이걸 깨볼려고 또 시도 했다가 괜히 몸만 버렸네 징크스 이쯤 하면 징크스가 아니라 과학인듯
정신병원가봐
제 발로 종교인이 있는 여기로 오는구나.
애혀
교주 놀이 실패했으니 니 수준에 맞는 일베나 가서 놀아라. 추잡하기가 짝이 없군~ 망상병 걸린 두 놈이 팩폭맞고 찌그러지니까, 좋은 얘기든 그렇지 않은 얘기든 무속관련한 일상 얘기들 올리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는 거 안 보여? 남에 대한 배려나 양심이 눈꼽만큼이라도 있다면, 제발 닥치고 조용히 있어라
니가 정신병자같오
ㄴ저정도면 정신병임ㅋㅋㅋ 종교인이나 정신병자 딱 냥냥이잖아 커피먹고 길가다 거울이랑 마주쳤나보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