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촛불에 가져다 댔을때 화상을 입는 것도 업보야.
죄를 지어서 쇠고랑을 차는 것도 업보이고 착한일을 하고 칭찬받는 것도 업이고 밥을 먹어서 배부른 것도 업이지.
업은 멀리있는게 아니고 바로 여기에 있다.
익명(106.102)2019-11-20 13:14:00
업보가 있는거같기는 해요
저같은 경우는 제가 A라는걸 하면 금방 A가 돌아오더라구요
그때마다 내가 이랬었다고??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고
다른사람 관점에서 보면 완전 체감이 다르니까요
근데 가끔 내처지 막막할때면 내 부족함인지 덕없음이지
산다는게 좀더 행복할수도 있을거같은데
그냥 그래요 그냥 그래요 씨파알 쌩
손가락을 촛불에 가져다 댔을때 화상을 입는 것도 업보야. 죄를 지어서 쇠고랑을 차는 것도 업보이고 착한일을 하고 칭찬받는 것도 업이고 밥을 먹어서 배부른 것도 업이지. 업은 멀리있는게 아니고 바로 여기에 있다.
업보가 있는거같기는 해요 저같은 경우는 제가 A라는걸 하면 금방 A가 돌아오더라구요 그때마다 내가 이랬었다고??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고 다른사람 관점에서 보면 완전 체감이 다르니까요 근데 가끔 내처지 막막할때면 내 부족함인지 덕없음이지 산다는게 좀더 행복할수도 있을거같은데 그냥 그래요 그냥 그래요 씨파알 쌩
대박 내공이 있으신분이네요 이거 보면 댓좀 ^^
씨양
난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것 같아. 삶이 고되다 못해 남들처럼 살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