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뭐 사람관계, 금전적인것 , 가정사 등으로 너무 힘들고 속상한데 행복하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지만 자꾸 정신적으로 흔들립니다
가끔 숨쉬는것도 버겁고 자꾸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지네요 분명 내주위 모든사람들은 저를 너무예뻐해주고 사랑해주고
저를 보며 행복해하고 긍정의 기운을 받아간다고 해서 난 이렇게 이쁘고 행복한사람이야 생각하며 살지만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것같아요
그냥정말 억지로 행복한척을 하려고만 하고, 장녀고 첫째딸이라 부모님의 행복이 우선이다보니 정작 제가 행복한지 잘모르겠어요
마냥 기대진 않고 그냥 나 자신을 가족을위해 컨트롤 하는데 도움이 될까싶어 점을보러 가보고싶은데요
24살 수원사람인데 혹시 괜찮은곳 있을까요..?
글 읽는데 어딘가 내적으로 기대고 싶은 부분이 큰거 같아요 여유좀 찾고 싶고 항상 장녀로써 꿋꿋하게 그리고 부모님 행복이 우선이라고 말 하신 부분이 어찌보면 부모님 사정도 그리 탐탁치않아 힘써주는 모습이 애달퍼요 - dc App
가끔 어쩔때 갑작스레 무너질거 같으니까 위안이나 조언 등 이야기를 들으러 점집 찾아 간다는 게.. 제 얘기 같아서 하나에 위안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올바른 무당분 소개해 드릴까요? - dc App
수원에 어느분이신가요?
오픈카톡이라도 알려주시면 제가 대화걸게요 ㅠㅠ 감사합니다
톡방 여세요 ^^ - dc App
아... 경기도 수원... 며칠만 기다려주세요. 서울은 정말 선택의 폭이 바다와 같지만 수원과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추천 해드리겠습니다
오픈카톡 알려주시면 제가 연락드릴게요ㅠㅠ!
그게 기 빨리는 겁니다 본인에겐 좋은 기운이 가득한데 주변에는 더러운 인간들이 꼬이죠 이게 뭐냐면 님이 액받이 처럼 작용하는 겁니다 영매체질이다 보니 주변의 좋은 기운이고 나쁜기운이고 간에 다 받아 들이죠 문제는 세상엔 더러운 인간들이 더 많다는 거고 그들이 님에게 더러운 기운을 떠넘기고 가는거죠
왜 영매체질이 힘드냐면 사람을 가려야 하거든요 더러운 인간들 쳐 내고 깨끗한 사람들로 채워야 합니다 그냥 만나서 불쾌한 사람은 멀리하세요 사람들은 님을 보면 행복해 지지만 님은 불랭해져요 운명이 바뀌는 거에요 아 그리고 음식과 음료를 잘 가려야 합니다
먹는걸 잘 가리세요 특히 고기 종류 조심해야 하는데 고기 종류에는 호르몬제나 항생제가 많아요 그거 먹으면 님은 쉽게 탈나요 남들은 비교적 괜찮아도요 돼지 닭 오리 이런거는 약을 많이 쳐서 안좋아요 소고기를 드시고요 생선은 죽은 생선 먹지 말고 활어회를 드세요
이 사람 정신병자에요. 무시하시는게 좋아요.
뭐.. 어쨋던 긴글 감사해요 잘읽어봤습니다 우선 나름 사람가려만난다고 가려만나는데 그것또한 애초에 나를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즐겁기를,좋은시간이었기를 바라는마음에 이것저것 사소한 희생을 감수하며 노력하다보니 기빨린다...틀린말이 아닐수도있겠어요 음식은 ㅜ 원래회는 못먹고 고기자체를 즐기지않지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