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뭐 사람관계, 금전적인것 , 가정사 등으로 너무 힘들고 속상한데 행복하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지만 자꾸 정신적으로 흔들립니다

가끔 숨쉬는것도 버겁고 자꾸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지네요 분명 내주위 모든사람들은 저를 너무예뻐해주고 사랑해주고

저를 보며 행복해하고 긍정의 기운을 받아간다고 해서 난 이렇게 이쁘고 행복한사람이야 생각하며 살지만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것같아요

그냥정말 억지로 행복한척을 하려고만 하고, 장녀고 첫째딸이라 부모님의 행복이 우선이다보니 정작 제가 행복한지 잘모르겠어요


마냥 기대진 않고 그냥 나 자신을 가족을위해 컨트롤 하는데 도움이 될까싶어 점을보러 가보고싶은데요

24살 수원사람인데 혹시 괜찮은곳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