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이 후손한테 복을 내려 줄게 없으니까 자신이 직접 온 경우가 많다.

신기가 있어도 허주, 잡귀가 많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다.

그걸 쳐내야지만 신령이 들어설 수 있다.

신령에도 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