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전부턴가
잠에서 가위눌려서 깨는 느낌이 많았어요
근데 제가 잠을 잘자는 데
진짜 가끔 가위눌려서
뭐지 머리 뽀드드득하고 제가 깨어나거든요
평소에는 그냥 다시 자기도 뭐하고 이런 경우 다시 자면 무서운 꿈이나 요상한 가위눌림으로 자게되서 그냥
깨서 스탠드 키고
휴대폰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요번에는
그냥 천장위만 바라보는데 스탠드의 비춰지는 옷 그림자가 많이 이상한 거에요.
그림자는 원래 그냥 그대로 일텐데 꿈이 덜깼나 하고 전체를 보는데
뭔가 하얀 물체가 나를 바라보라는 듯한(암튼 뭐랄까 팔 제스쳐를 엄청 퍼덕였어요..)느낌이 드는 거에요
뭐지.. 하고 그냥 제 천장 위를 보는데 그 하얀 게 따라오는 거에요
그래서 뭔가 머리에 싸한 느낌이 드니까 귀신이구나 하고 그냥 모른척 하면서 노래틀다가 방불키면서 거실에서 티비보다가 밤을 샜거든요..
집에서만 잠자면 가위를 눌려서 왠지 귀신이 진짜 있는 것 같고요..
아무튼 이 귀신 어떻게 하죠..? 딱히 좋은 귀신도 아닌 것 같고 잘 모르겠어요.. 무당같은 사람불러서 원한이라도 풀어줘야하나..
그리고 티비보면서 귀신한테 한 말아닌데 꺼져! 이랬더니 머리가 싸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귀신이 저한테 해끼치는 건가요?
잠에서 가위눌려서 깨는 느낌이 많았어요
근데 제가 잠을 잘자는 데
진짜 가끔 가위눌려서
뭐지 머리 뽀드드득하고 제가 깨어나거든요
평소에는 그냥 다시 자기도 뭐하고 이런 경우 다시 자면 무서운 꿈이나 요상한 가위눌림으로 자게되서 그냥
깨서 스탠드 키고
휴대폰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요번에는
그냥 천장위만 바라보는데 스탠드의 비춰지는 옷 그림자가 많이 이상한 거에요.
그림자는 원래 그냥 그대로 일텐데 꿈이 덜깼나 하고 전체를 보는데
뭔가 하얀 물체가 나를 바라보라는 듯한(암튼 뭐랄까 팔 제스쳐를 엄청 퍼덕였어요..)느낌이 드는 거에요
뭐지.. 하고 그냥 제 천장 위를 보는데 그 하얀 게 따라오는 거에요
그래서 뭔가 머리에 싸한 느낌이 드니까 귀신이구나 하고 그냥 모른척 하면서 노래틀다가 방불키면서 거실에서 티비보다가 밤을 샜거든요..
집에서만 잠자면 가위를 눌려서 왠지 귀신이 진짜 있는 것 같고요..
아무튼 이 귀신 어떻게 하죠..? 딱히 좋은 귀신도 아닌 것 같고 잘 모르겠어요.. 무당같은 사람불러서 원한이라도 풀어줘야하나..
그리고 티비보면서 귀신한테 한 말아닌데 꺼져! 이랬더니 머리가 싸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귀신이 저한테 해끼치는 건가요?
가위눌림은 귀신아니라 잠결에 오는 뇌의착각임
가위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건데 집에서 잘때만 걸린다면 귀신을 의심해볼만해.
가위는 뇌의 착각임
왜 뇌가 착각하게 되냐가 문제지. 그거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가설만 있잖아? 무속은 그것들을 전통적인 이론으로 설명하려고 하는 방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