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이 콜라와 햄버거를 즐겨 먹죠
코카콜라 주식 소유자라서가
아니라 실재로도 즐긴답니다
매일 몇캔을 마셔요
우리가 흔히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커피 탄산음료는 몸에 안좋으니 멀리하고 녹차나 보이차 이런걸 마셔라 라고 하죠
그게 사실 일까요
워렌버핏이 콜라와 햄버거를 즐기는 이유는 자신이 보험사 통계를 보고 6세 쯤 되는 나이의 어린이들이 몸이 제일 건강하다는
걸 알고 어린아이 처럼 먹기 시작한 겁니다
그리고 워렌버핏은 건강하죠
물론 사람에 따라 다 다르고 건강이 먹는 것에만 달려 있는게 아니니까 다른 여건도 중요 하죠
어쨋든 우리는 사람들도 다 다르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가변적 진리죠
하지만 우리가 더러운 고기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좁은 축사에서 호르몬제 맞고 항생제 맞아가며 운동도 못하며 갇혀 살다 도축된 고기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탈이 납니다
이건 절대적 진리에요
생명이 고통 받고 있다는걸 볼수 있잖아요
하지만 우리가 커피를 마시거나 탄산을 마시거나 담배나 마약 술
매운 음식 등등 그런 것을 가까이 한다고 해서
그게 종교적으로 죄악 일까요
방금 설명한 비 생물체의 경우 우리가 몸에 안 맞는걸 먹어서 나를 망가뜨릴순 있지만 생물에게 고통을 주는건 아니죠
저는 이 인체는
다 다르기 때문에 인체의 신비를 완전히 해독 할순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게
가능하다면 권력자들은 하층민을 상대로 생체 실험을 해서
얻은 데이터를 통해 무병장수 하겠죠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 해도 권력과 부를 쥐면 오래 살수가 있는 겁니다
그게 과연 신들이 원하는 바 일까요
착하게 살면 건강하고 아름다워진다 저는 이 진리를 믿거든요
제가 예전에 몸이 아파서 녹차도 매일 즐기고 몸에 안좋단 음식도 끊고 햇볕도 많이 쬐고 콩도 갈이서 매일 섭취하고 그랬어요
일시적으로는 병이 치유가 됩니다
하지만 거기서 더 발전하진 않더군요
더 아름다워지거나 인체의 능력이 더 상승하진 않았아요
애초에 나에게 별로 맞지 않는 음식들이었죠
도는 스스로가 닦는 겁니다
그리고 도를 닦아 발전적 방향으로 나가려면
생각의 틀을 깨야 합니다
기존의 상식선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발전 할수가 없어요
상식 밖으로 벗어 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신분제가 합당한 제도라고 생각 했습니다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 했어요
몇몇 소수의 선지자들이 그것이 부당하다 주장 했었고
양반에게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백성들에게도 욕먹고 비난 받으니 그렇게 홀로 힘들게 순교하게 되었죠
선지자가 괜히 선지자가 아닙니다
보통의 6살이면 뭘먹어도 건강한 나이잖아 그게 축척되서 병생기는거지 이미 오염된 늙은이몸에 똑같이 적용하는건 뭐야 ㅋㅋㅋ
여러가지로 많이 불편한 사람임. 무시하셈.
언제까지 냥냥이인척 할거야? 본성을 들어내라.
전형적인 피해망상적 사고 그리고 뇌피셜에 기인한 결론 도출. 네놈 스스로 생각해도 부끄럽지도 않냐? 이런 똥글 싸재끼면 막 뿌듯해?
뭐든 먹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과식만 안하면 말이죠 . 저는 몸에좋은것만 먹었는데 과식을 하니 몸이 망가졌어요. 소식하면서 인체가 해독할 시간만 벌어주면 되죠. 하지만 냥냥님 말대로 사람몸이 달라서 맞는것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좋은걸 먹어야 좋겟죵
내글들 보고 댓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