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다니고 가만히 알지도 알아 주지도 않고 곁에 있자니 안 심심하시나... 심심할거 같은데.. 못난 제자 붙어 있어서 이리 술만 퍼 마시고 성격도 삐뚤어져서 사이코마냥 나대고 다니는데 


뭐가 좋다고 붙어 계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