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것을 믿는자
고통 받으리라
무당 승려 수녀 신부 목사
그딴거 없어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새끼들이 대단한척 하는거야
내가 무당질 그만둔 이유가 그거야
물론 초자연적 신비 라고 부를수 있는
그런 미지의 세계가 있어
하지만 그거랑 종교는 아무 연관이 없어
존나 웃긴게 뭐냐면
신부 수녀 목사 승려 이런 인간들 보다 무당이 더 용하다는
것이지 무당 찾아 오는 인간들 다들 교회 다니고 절에 다니고 성당에 다니고 그래
그런데 그 무당 중에서도 가장 영험한 무당이 애동이야
그리고 그 애동도 무당이 되기 전에 그냥 민간인일때
발휘하는 촉이 더 정확하고 예리하거든
그러니까
그딴거 믿지마
보이지 않는것 느껴지지 않는것 믿지마
비로소 보이고 느껴질때 믿어
그리고 혼자만 믿어 남들 끌어 들이지 말고
내가 헛된것을 믿다가 인생 말아 먹은 인간이고
참회하면서 사는 사람이야
나는 그래 이 종교갤에서 무당을 비롯한 모든 종교인들의 격을 떨어 ㄸ리고 비난하는 것으로 내가 지은 죄를 참회하고 있어
냥냥이를 그만 사칭하세요. 사람들이 오해하잖아요.
종교인을 정신병자로 몰아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