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무당집에 가서
점사를 보고 있는거야
근데 점사를 보다가
갑자기 앉아있던 내가
붕~ 공중부양하고 다시 내려오고
다시 붕~ 붕~ 올라왔다 내려왓다 반복하는거야
그러니까 무당이 나한테 화를 내는 꿈을 꿨어
이거 무슨 징조인거야...?
요즘 희안하게 무당이 나오는 꿈을 간혹가다 꾸네
점집 몇번 최근에 갔다와서 그런가
꿈에서
내가 무당집에 가서
점사를 보고 있는거야
근데 점사를 보다가
갑자기 앉아있던 내가
붕~ 공중부양하고 다시 내려오고
다시 붕~ 붕~ 올라왔다 내려왓다 반복하는거야
그러니까 무당이 나한테 화를 내는 꿈을 꿨어
이거 무슨 징조인거야...?
요즘 희안하게 무당이 나오는 꿈을 간혹가다 꾸네
점집 몇번 최근에 갔다와서 그런가
맞습니다. 최근 점집에 갔다와서 그런거에요~
그냥 아무 의미 없고 최근 점집 갔다 와서 꾼거지? 혹시나 무슨 안좋은 징조나 의미가 있는 꿈인가 해서 물어봣어
신경ㄴㄴ
무당이 너를 통제하고 조종하고 싶어하는데 너를 지켜주는 조상? 영체?가 그걸 방해하는거야. 그래서 무당이 너를 자기 마음대로 조종못하니까 화난거임. 그 무당집 가지마.
아 정말..? 아 요즘 너무 힘드니깐,,,, 자꾸 미래를 점치려고 점집 기웃거리고 정말 괴롭다,,, 정말 내 안에 날 도와주는 조상이라던지, 신적인 존재라던지 그런게 있다는게 내가 확신할 수 있을정도로 입증이 됐으면 좋겠네... 난 눈에 보이지 않는건 잘 믿지를 않으니깐... 그러면서도 힘드니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용한 점집 찾으려고하고..
요즘은 다 힘들어. 내년까지 한국에 있는 사람 전체적으로 힘드니까 참는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