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한테 기도하면
답도 없고 나아지는것도 없고 그런것같은 기분이 들고...
미디어에서 보면
무당이 막 신기하게도 맞추고
굿이라던지 비방이라던지 성불을 보고 그런거 보면
(뭐 이것도 케바케겠지만)
신기함에 이끌려서 무속에서의 신에 의지를 하려고 하고..
어릴 때 잠깐 교회를 다녀서 그런지
괜히 이거 귀신한테 의지하면 벌받는거 아닌가하는 심리도 들고
우주를 창조한 신이 있다면
하나님이던지 아니면 다른 종교의 신이던지
분명 최고?? 진정한? 신은 하나일텐데
요즘 그냥 힘드니깐
밤마다 잘때 기도하는데
내가 딱히 어떤 종교도 없고
뭐가 맞고 그른지 알 길이 없으니깐
그냥 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하나님, 조상님, 신령님, 부처님, 세상모든 신님들
어쩌고 저쩌고 도와주세요
이렇게 기도한다..
불쌍한 중생이로다...
ㅇㅈ..
유튭 보고 신뢰감이 드는 사람에게 찾아가 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