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평생 XX년 세월동안 유튜브 무당 무속은 봤어도
실제로 점집은 안가봤거든 근데 아는 언니가 계속 가자고 쫄라서 나 돈없다고 커피값도 모자란데 돈을 주냐고 안가려고 했단말이야ㅡㅡ
진짜 6시간동안 쫄라대서 ㅡㅡ 난 그냥 옆에만 있는다고 따라만갔어
근데 진짜 유튜브에서 보는것처럼 딱 그정도만 보더라
난 속으로 생각했지;;; 저정도 말은 나도하겠다고 ;;
연애운보고 뭐 취업운 등등 봤는데
뭔가 언니가 예쁘장하니까 남자들 많이 꼬인다고 할 수도있고 안그래 ? 근데 ㅡㅡ 언니가 맞다고 맞다고 맞다고 혼자서 자기가 다 날뛰고 맞다고하면서 난리를 치는거야
난 그래서 옆에서 한숨만 쉬고있어써ㅡㅡ
그러다가 답답해서 난 거실 나가가지고 이것저것 구경하거 있었어 폰도보고 그러다가 갑자기 ㅡㅡ 무당집이라서 그런지 소름돋아서 다시 언니한테 갔지 ㅠㅠ ㅠㅠㅠㅠㅠㅠㅠ
구리고나서 언니가 막 얘도 봐달라고 막 그러는거야
그러더니 내 이야기를 막 하더라 ?
너 남자친구가 머 이랬네 저랬네
헤어지네 마네
근데 나는 언니가 나 없는동안에 내 이야기도 했을거라 생각했어ㅡㅡ 왜냐면 자기가 더 설레발쳐서 말하니까 ㅡㅡ
그래서 하.. 내가 여기서 머하고있는거지 생각들때
내가 진짜 초등학생3학년부터 중2까지 파충류를 키웠단말이야??? 이건 진짜 나랑 부모님이랑 초딩때 친구들만 아는 일들인데 갑자기 나한테 너 지금 마음 불편하고 잡생각드는거 파충류키우면 마음 편안해지고 너가 좋아할꺼야
너 예전에 파충류 키운적있지????? 그때 생각해봐 니가 얼마나 편안했는지 이러는거임
3ㅑ유커누너나루로미나류카내너여뉴노ㅓ너느
그래서내가 너무 놀래서 어떻게 알았어요 ??? 아떻게알았어요??? 소름돋는다고 막 난리피니까
너 지금 나 시험하냐 ??????? 이러면서 막 째려봄;;;;;;;
진짜 그래서 아니라고 아니라고 죄송하다고 막이야기하고 이야기를 계속 듣는데 나보고 4차원이고 막 오목조목 만들고 분해하고 이런일 해야한다고 하는거임
난 지금 참고로 사무직에서 2년 시다중.
그래서 아. 이건 틀렸네 ㅉㅉ 어쩐지 뭐 우연이겠지 하는순간
얘는 뭘 자꾸 분해하고 뭘 막 물건같은거며 뭐며 기지배가 내부구조 연구하고 막 그런다고 하면서 강아지 인형배때기를 갈라서 건전지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막 연구한다고 하는데
나 진짜 여기서 이말듣자마자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네네네네네 만했어;;;;
내가 딱 이야기 듣자마자 생각난게 중3때쯤인데 내 친동생이 어디서 강아지 인형 그거있잖아 왈왈왈 짖으면서 뒤뚱뒤뚱 걷는 그 장난감 인형 그걸 어디서 구해왔는데
실제로 그게 어떤원리로 움직이는건지 너무 궁금해서 분해를하고 봤었거든;;;;; 근데 그걸 실제로 배쪽을 갈랐었어;;;;;;
그로다가 이야기를 가만히 듣는데 나보고 무속 이런거 보지말라고 너 신병이나 무병인게 아니라 니가 아픈거고 니가 생각으로 만들어 내는거니까 관심같지말라고..
실제로 지인들한테는 안믿는다하면서 진짜 내가 신병인가? 무병인가? 생각 엄청 많이했었거든 혼자서
그러다가 나보고 정 무당되고싶으면 너 문 열어둘때마다 내가 귀신 보내줄께!!!! 이러는데 ㅠㅠㅠ 아니라고 하고 나왔고든 ???ㅠㅠ
근데 그 무당집 갔다 오고나서부터 문만 열려있거나 환기시킨다고 문열때면 무서워서 미치겠어 ㅠㅠㅠㅠㅠㅠ
진짜 귀신들 보낼생각일까? ㅠㅠㅠ말만그런걸까???ㅠㅠㅠㅠ
이따가 전화상담해보려고ㅠㅠㅠㅠ 나 계속 이렇게 물어봐도 괜찮은 거겠지?ㅠㅠㅠㅠ 나 너무 무섭
진짜ㅠㅠㅠ 신병일까? 이런생각도 ㅠㅠㅠㅠ 내가 너무 힘들고 아프니까 한생각이지 진짜 귀신 믿지도 않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이번에 넘 무서워ㅠㅠㅠ
실제로 점집은 안가봤거든 근데 아는 언니가 계속 가자고 쫄라서 나 돈없다고 커피값도 모자란데 돈을 주냐고 안가려고 했단말이야ㅡㅡ
진짜 6시간동안 쫄라대서 ㅡㅡ 난 그냥 옆에만 있는다고 따라만갔어
근데 진짜 유튜브에서 보는것처럼 딱 그정도만 보더라
난 속으로 생각했지;;; 저정도 말은 나도하겠다고 ;;
연애운보고 뭐 취업운 등등 봤는데
뭔가 언니가 예쁘장하니까 남자들 많이 꼬인다고 할 수도있고 안그래 ? 근데 ㅡㅡ 언니가 맞다고 맞다고 맞다고 혼자서 자기가 다 날뛰고 맞다고하면서 난리를 치는거야
난 그래서 옆에서 한숨만 쉬고있어써ㅡㅡ
그러다가 답답해서 난 거실 나가가지고 이것저것 구경하거 있었어 폰도보고 그러다가 갑자기 ㅡㅡ 무당집이라서 그런지 소름돋아서 다시 언니한테 갔지 ㅠㅠ ㅠㅠㅠㅠㅠㅠㅠ
구리고나서 언니가 막 얘도 봐달라고 막 그러는거야
그러더니 내 이야기를 막 하더라 ?
너 남자친구가 머 이랬네 저랬네
헤어지네 마네
근데 나는 언니가 나 없는동안에 내 이야기도 했을거라 생각했어ㅡㅡ 왜냐면 자기가 더 설레발쳐서 말하니까 ㅡㅡ
그래서 하.. 내가 여기서 머하고있는거지 생각들때
내가 진짜 초등학생3학년부터 중2까지 파충류를 키웠단말이야??? 이건 진짜 나랑 부모님이랑 초딩때 친구들만 아는 일들인데 갑자기 나한테 너 지금 마음 불편하고 잡생각드는거 파충류키우면 마음 편안해지고 너가 좋아할꺼야
너 예전에 파충류 키운적있지????? 그때 생각해봐 니가 얼마나 편안했는지 이러는거임
3ㅑ유커누너나루로미나류카내너여뉴노ㅓ너느
그래서내가 너무 놀래서 어떻게 알았어요 ??? 아떻게알았어요??? 소름돋는다고 막 난리피니까
너 지금 나 시험하냐 ??????? 이러면서 막 째려봄;;;;;;;
진짜 그래서 아니라고 아니라고 죄송하다고 막이야기하고 이야기를 계속 듣는데 나보고 4차원이고 막 오목조목 만들고 분해하고 이런일 해야한다고 하는거임
난 지금 참고로 사무직에서 2년 시다중.
그래서 아. 이건 틀렸네 ㅉㅉ 어쩐지 뭐 우연이겠지 하는순간
얘는 뭘 자꾸 분해하고 뭘 막 물건같은거며 뭐며 기지배가 내부구조 연구하고 막 그런다고 하면서 강아지 인형배때기를 갈라서 건전지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막 연구한다고 하는데
나 진짜 여기서 이말듣자마자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네네네네네 만했어;;;;
내가 딱 이야기 듣자마자 생각난게 중3때쯤인데 내 친동생이 어디서 강아지 인형 그거있잖아 왈왈왈 짖으면서 뒤뚱뒤뚱 걷는 그 장난감 인형 그걸 어디서 구해왔는데
실제로 그게 어떤원리로 움직이는건지 너무 궁금해서 분해를하고 봤었거든;;;;; 근데 그걸 실제로 배쪽을 갈랐었어;;;;;;
그로다가 이야기를 가만히 듣는데 나보고 무속 이런거 보지말라고 너 신병이나 무병인게 아니라 니가 아픈거고 니가 생각으로 만들어 내는거니까 관심같지말라고..
실제로 지인들한테는 안믿는다하면서 진짜 내가 신병인가? 무병인가? 생각 엄청 많이했었거든 혼자서
그러다가 나보고 정 무당되고싶으면 너 문 열어둘때마다 내가 귀신 보내줄께!!!! 이러는데 ㅠㅠㅠ 아니라고 하고 나왔고든 ???ㅠㅠ
근데 그 무당집 갔다 오고나서부터 문만 열려있거나 환기시킨다고 문열때면 무서워서 미치겠어 ㅠㅠㅠㅠㅠㅠ
진짜 귀신들 보낼생각일까? ㅠㅠㅠ말만그런걸까???ㅠㅠㅠㅠ
이따가 전화상담해보려고ㅠㅠㅠㅠ 나 계속 이렇게 물어봐도 괜찮은 거겠지?ㅠㅠㅠㅠ 나 너무 무섭
진짜ㅠㅠㅠ 신병일까? 이런생각도 ㅠㅠㅠㅠ 내가 너무 힘들고 아프니까 한생각이지 진짜 귀신 믿지도 않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이번에 넘 무서워ㅠㅠㅠ
해가져서 무서운데 댓글이 안달려서 걍 못참고 전화했어 웃으시면서 겁주려고 한말이라더라 다음에 고기먹으러오래 알겠다곤했는데 미쳤다고 가냐;
씁쓸하니 추천도 눌러놓고 간드아 ~~ 간만에 환기나
장난친건데 ㅋㅋ
귀신은 창문 닫혀도 들어오는데 상관없음
어머 얘 ~ 지나가는 쥐도 몰래 듣고 웃겠다 얘 ~
우리집에 오는 귀신아저씨가 이 글 보면 어이없다고 하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