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허구언날 봤던 게 귀신이었고

누나도 나랑 비슷하고

나도 겪었는데 혼자잘 땐 가위 눌리다 친구 데려오면 안 눌리는 방에서 자면서 민감해짐

물론 그 때도 가위눌릴 땐 안 보이고 자려고 누워있을 때 조금씩 보엿음

이사하고 나서 그런 게 거의 사라졌는데

최근 다른 집으로 이사하면서 느끼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