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다 어느 순간 잠이 들었는지 꿈속에 있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어두컴컴한 방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했고 필사적으로 막았으나 밀려버렸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웬 남정네가 컴컴한 방 가운데 우두커니 서있더라구요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바닥에 수차례 내동댕이친 다음 창 밖으로 던져버렸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핸드폰을 보니 시간이 얼마 지나진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명상도 잘못하면 잡귀나 안좋은 기운이 찾아온다는데 그런 경우인가요..쫓아버렸으니 다시 안오려나요? ㅠㅠ..
터무니 없는 소리같지만 원래 영을 잘느끼는 사람이고 어릴적부터 시달려왔어서..조상님이 도와주신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낮에 멀쩡히 깨있는데도 알짱거려서 위협해서 쫓은 적이 몇 번 있거든요..설마 조상님은 아니시겠죠??
웨이트 광이라 몸뚱아리로 어찌어찌 때웠는데 이런 일이 잦아질까 걱정되네요..
터무니 없는 소리같지만 원래 영을 잘느끼는 사람이고 어릴적부터 시달려왔어서..조상님이 도와주신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낮에 멀쩡히 깨있는데도 알짱거려서 위협해서 쫓은 적이 몇 번 있거든요..설마 조상님은 아니시겠죠??
웨이트 광이라 몸뚱아리로 어찌어찌 때웠는데 이런 일이 잦아질까 걱정되네요..
가위눌림이나 잠결에 그런건 200%뇌의 착각임. 완전 맨정신에 귀신본거아니면 걱정할필요 없음
아하 다행이네 누가 이상한 소리 해가지고 살짝 쫄았었음..! 어릴때 너무 시달리기도 했고 ㅠㅠ 조언 ㄱㅅㄱㅅ
쫓아냈으면 문제없음. 깨끗한 곳에서 명상한게 아니면 들러붙는 경우가 종종 있어. 계속 들러붙으면 안올때까지 때려눕히고 쫓아내야지.
자신의 정신수준이 잡귀와 같은 수준으로 내려가면 잡귀가 찾아와. 유유상종이라고 자기하고 비슷한게 있는 사람을 찾아와. 자꾸 찾아온다면 명상도 좋지만 스스로의 마음속에 안좋은 생각, 과거에 안좋았던 기억 같은걸 정리부터 하는게 좋을거야.
아 그런거구나 만약에 꿈이 아니라 진짜로 온다면 반성을 해야겠네 요즘 일부러 맘속에 어두운 부분을 걷어내려고 툭툭 건드리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꿈(?)을 꾼게 아닌가 싶다..어쩌면 그 시꺼먼 남정네가 저 속에 내 모습일 수도 있겠구나 ㅠㅠ 진심으로 조언 고맙다
혼침에 빠진거 같아. 잠잔거 하고 비슷하긴 한데 그거하고 좀 다르지.
니 뇌가 피곤해서 가위눌린걸 잠결에 귀신이라고 느낀건 다 니 뇌의 착각입니다. 이걸 귀신이라고 하면서 잡귀니 뭐니 하는 사람들 말은 한귀로 흘러버리고. 잠결이 아닌 뚜렷한 맨정신에 귀신본것만 귀신으로 인정함 진짜 맨정신에 귀신봤으면 다시 글써 그땐 제대로된 해결책을 줄게.
꿈꾼거구나 ㅠㅠ 누가 명상 잘못하다 골로 간다그래서 살짝 그런건가 싶었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