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불교셔서 간혹 염주사러가시거나 몸에 지니는 부적사시러 불교상점을 가시는데 제가 모셔다 드리거든요.
근데 갈때마다 다르긴한데 꼭 유난히 꽂혀서 시선을 못떼는 물건이 있습니다. 저번에는 언월도랑 장군(고개돌려도 계속 거슬릴정도로 다시 시선이 향함.) 저저번에는 나비달린 방울. 이번에는 부채(물어보니 대신할머니 그려진 부채래요)
장군이랑 언월도 때는 심지어 가게안 의자에 앉았다가 안일어나져서 엄마 도움으로 겨우 일어난적도 있어요.
여튼 왜그런걸까요?......
근데 갈때마다 다르긴한데 꼭 유난히 꽂혀서 시선을 못떼는 물건이 있습니다. 저번에는 언월도랑 장군(고개돌려도 계속 거슬릴정도로 다시 시선이 향함.) 저저번에는 나비달린 방울. 이번에는 부채(물어보니 대신할머니 그려진 부채래요)
장군이랑 언월도 때는 심지어 가게안 의자에 앉았다가 안일어나져서 엄마 도움으로 겨우 일어난적도 있어요.
여튼 왜그런걸까요?......
뭘 그런 걸까요?야. 견물생심이지.
응? 그걸 갖고싶어하거나 그러진 않는데 그냥 거기로 시선이 간다니깐요. 무슨 오뚝이 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