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잠원동 신주영(신영상) 협박,돈요구,공갈,사기 연락처 공개연락처는 010 5351 3070 점집 꼭 보시고 저처럼 당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점집후기를 적게된 이유중 하나는 사람은 누구나 고비와 시련이 지나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마다 좋은말 듣길바라는 마음과 나쁜건 예방하려는 차원에서 점집을 가는 심리인건 다들 저뿐만아니고 다들 그러실겁니다.
제가 언 몇개월전에 아는분소개로 갔던 점집에대한 실태와 손해에대해 시간이지난 지금까지도 마음과 머릿속에 화가나고 짜증이나서 미치겠고 약한사람마음을 가지고 이용했던 점집에대해 퍼뜨리기 위해 글을 작성합니다.
전 그리 많은 손해는 아니었지만 이곳은 개인 가정집에서 간판도 걸지않고 탈세를 하는식으로 장사속과 영업인 것같습니다.
우선 처음방문했을때 흔히들 통밥이라하는식으로 모든사람들이 조상에대한. 또는 빙의에대한. 이야기를 하며 다른데가면 굿해야하는데 우리집은 굿을 안시킨다.
라는 스토리로 사람을 안심시킨후에 빙의라며 힘든사람들이 방문한 어려운 마음을 이용하려 하고 부적값을 요구합니다.
일반적인 부적값..?! 최소 150 ~ 200이라며 3개월에 한번씩 부적을 다시써야한다는 식으로 돈을 요구합니다.
요구하는 방식으로는.. 돈내놔 라고 말하진않고 같은말을 반복하며 너살려줄게! 응?! 너살려준다니까? 도와줄게. 나는 굿안하고 부적으로 도와줄수있어 라며
귀에 딱지앉도록 언성높여가며 드센기세로 사람을 몰아갑니다. 할말조차 하지못하게 아무말하지말라며 자신의 말만 늘어놓고 기를죽이는 행동으로 상대를 기선제압하는식입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문수보살이라며 화경으로 보이는것들을 맞추면서 무당이라는 특별한능력을 이용하며 보이는것을 말하면서 사람이 영험하다 믿게만들기도 하여 이런식이면 주머니 털리지 않을수가 없게 혼을쏙빼놓습니다.
영악한 사람도 안당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든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단지 함부로 모시라는집도 문제고 모셔서도 안되는 것을
돈단지라며 돈이 모아지고 재물이생기게 도와준다는 것이라며 단지받을것을 강요합니다.
수양딸이 되는것이라며 얼굴본지 얼마안된사람한테 단지가 불사나 세존이 아니라며 돈단지라고 자랑을하며 무조껀 해야한다는식으로 행동으로 강요합니다.
물론 저는 위험한걸 알기에 안했구요. 그당시 부적을 10개정도인지.. 스물몇개인지 써주면서 처음에 팔목에 팔찌걸어주고 하는데 팔찌하는순간 귀신에 홀린것처럼 돈을 갖다 퍼주고있더라구요. 비방인지 주술인것 같은데
팔찌 주거나 무당집에서 주는거 받으시면안되요.
그리고 부적을 200정도 나눠서 어느날은 10만원. 또 50. 이런식으로나눠서 입금하고 찾아가서 신당에 올리고 했었는데. 제가왜그랬는지 . 이해가안가지만
올해삼재라 마음이힘들어서 마음을 기대고싶은 잘되고싶은 마음에서 의지를했던거같아요.
그건 누구나 어렵고 힘든마음에서 모두같은마음일것입니다.
힘든시기를 맞은거뿐인데 지치다보니 그런곳에서라도 그리하면 잘될것같다는 막연한 희망때문에 그랬던거같아요.
귀신은 개뿔 마음이약해지면 무서워지나봅니다.
귀신보다사람이 더 좆같아요
그리고 부적 효과 하나도 못보고 서른장인가 많이써준거.. 아무의미없고 그리 무식하게 많이 가지고다니는 사람도 없습니다.
어린나이 20대에 나름영악하고 실속차리고 살았는데
운이 안좋은시기에 이런일을 겪었네요.
다른분들은 이곳에서 더많이 당하기도 하시더라구요.
이런내용들 부적값낸것들 소개해준 지인한테 말하면
동자동녀 시켜서 대가리에 바늘을 꽂아버린다는 무서운말로 협박도 서슴치않았고 우울증이 있던 저에게 가장 자살할 생각을 주는 일이지 않았나 싶어요.
이런 경험담이 사람한명 금전손해나지 않게 도움이 될까하여 글을 올립니다.
이분 계좌성함이 신영상이더라구요.
명함 이름은 신주영 이구요.
신이라기보다 도술로 귀신부려서 하는식으로 생각하시면되구요 일반 가정 빌라에서 영업하며 입소문으로 고객들을 상대한다는데 전혀 입소문으로 갈만한 곳이 못되고 오히려 이런곳에서 아무도모르는 정체성없는곳에서 사기당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입소문으로 소개받는다는 메리트를 이용한 방법인것같아요.
위치는
서초구 잠원동 15-2 트리플수a동 201호 이며
오죽하면 있는욕 없는욕 쌍욕다 퍼붙고싶지만 뜬금없이 전화해서 그러는것도 그렇고.
이곳에 글올리면 화가 가라앉을까싶어서 이분에게 그렇게살지말라는 조언과 본인들의 화풀이로 연락해보셔도 됩니다.
연락처는 010 5351 3070
그리고 추가로언급하자면 본인이 연예인 배우였으며 가수협회에 등록해서 가수라며 자랑질해댑니다 전형적인 사기꾼수법이죠 자신을 믿게끔해서 뭔갈 뜯어내려하는 인터넷에 검색도안되고 현재 가진것에대해 엄청난 자랑을 해대고 피같은 돈으로 집여러채 사서 재산세 내고있다며 묻지도 않은 이야기를 자랑삼아 합니다.
어린나이에 편의점과 여러가지 잡일등해가며 눈물로 번돈을 그리 쉽게 갈취하고 마음가지고 장난치는 악덕무당에대한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점집후기를 적게된 이유중 하나는 사람은 누구나 고비와 시련이 지나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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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 몇개월전에 아는분소개로 갔던 점집에대한 실태와 손해에대해 시간이지난 지금까지도 마음과 머릿속에 화가나고 짜증이나서 미치겠고 약한사람마음을 가지고 이용했던 점집에대해 퍼뜨리기 위해 글을 작성합니다.
전 그리 많은 손해는 아니었지만 이곳은 개인 가정집에서 간판도 걸지않고 탈세를 하는식으로 장사속과 영업인 것같습니다.
우선 처음방문했을때 흔히들 통밥이라하는식으로 모든사람들이 조상에대한. 또는 빙의에대한. 이야기를 하며 다른데가면 굿해야하는데 우리집은 굿을 안시킨다.
라는 스토리로 사람을 안심시킨후에 빙의라며 힘든사람들이 방문한 어려운 마음을 이용하려 하고 부적값을 요구합니다.
일반적인 부적값..?! 최소 150 ~ 200이라며 3개월에 한번씩 부적을 다시써야한다는 식으로 돈을 요구합니다.
요구하는 방식으로는.. 돈내놔 라고 말하진않고 같은말을 반복하며 너살려줄게! 응?! 너살려준다니까? 도와줄게. 나는 굿안하고 부적으로 도와줄수있어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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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본인이 문수보살이라며 화경으로 보이는것들을 맞추면서 무당이라는 특별한능력을 이용하며 보이는것을 말하면서 사람이 영험하다 믿게만들기도 하여 이런식이면 주머니 털리지 않을수가 없게 혼을쏙빼놓습니다.
영악한 사람도 안당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든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단지 함부로 모시라는집도 문제고 모셔서도 안되는 것을
돈단지라며 돈이 모아지고 재물이생기게 도와준다는 것이라며 단지받을것을 강요합니다.
수양딸이 되는것이라며 얼굴본지 얼마안된사람한테 단지가 불사나 세존이 아니라며 돈단지라고 자랑을하며 무조껀 해야한다는식으로 행동으로 강요합니다.
물론 저는 위험한걸 알기에 안했구요. 그당시 부적을 10개정도인지.. 스물몇개인지 써주면서 처음에 팔목에 팔찌걸어주고 하는데 팔찌하는순간 귀신에 홀린것처럼 돈을 갖다 퍼주고있더라구요. 비방인지 주술인것 같은데
팔찌 주거나 무당집에서 주는거 받으시면안되요.
그리고 부적을 200정도 나눠서 어느날은 10만원. 또 50. 이런식으로나눠서 입금하고 찾아가서 신당에 올리고 했었는데. 제가왜그랬는지 . 이해가안가지만
올해삼재라 마음이힘들어서 마음을 기대고싶은 잘되고싶은 마음에서 의지를했던거같아요.
그건 누구나 어렵고 힘든마음에서 모두같은마음일것입니다.
힘든시기를 맞은거뿐인데 지치다보니 그런곳에서라도 그리하면 잘될것같다는 막연한 희망때문에 그랬던거같아요.
귀신은 개뿔 마음이약해지면 무서워지나봅니다.
귀신보다사람이 더 좆같아요
그리고 부적 효과 하나도 못보고 서른장인가 많이써준거.. 아무의미없고 그리 무식하게 많이 가지고다니는 사람도 없습니다.
어린나이 20대에 나름영악하고 실속차리고 살았는데
운이 안좋은시기에 이런일을 겪었네요.
다른분들은 이곳에서 더많이 당하기도 하시더라구요.
이런내용들 부적값낸것들 소개해준 지인한테 말하면
동자동녀 시켜서 대가리에 바늘을 꽂아버린다는 무서운말로 협박도 서슴치않았고 우울증이 있던 저에게 가장 자살할 생각을 주는 일이지 않았나 싶어요.
이런 경험담이 사람한명 금전손해나지 않게 도움이 될까하여 글을 올립니다.
이분 계좌성함이 신영상이더라구요.
명함 이름은 신주영 이구요.
신이라기보다 도술로 귀신부려서 하는식으로 생각하시면되구요 일반 가정 빌라에서 영업하며 입소문으로 고객들을 상대한다는데 전혀 입소문으로 갈만한 곳이 못되고 오히려 이런곳에서 아무도모르는 정체성없는곳에서 사기당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입소문으로 소개받는다는 메리트를 이용한 방법인것같아요.
위치는
서초구 잠원동 15-2 트리플수a동 201호 이며
오죽하면 있는욕 없는욕 쌍욕다 퍼붙고싶지만 뜬금없이 전화해서 그러는것도 그렇고.
이곳에 글올리면 화가 가라앉을까싶어서 이분에게 그렇게살지말라는 조언과 본인들의 화풀이로 연락해보셔도 됩니다.
연락처는 010 5351 3070
그리고 추가로언급하자면 본인이 연예인 배우였으며 가수협회에 등록해서 가수라며 자랑질해댑니다 전형적인 사기꾼수법이죠 자신을 믿게끔해서 뭔갈 뜯어내려하는 인터넷에 검색도안되고 현재 가진것에대해 엄청난 자랑을 해대고 피같은 돈으로 집여러채 사서 재산세 내고있다며 묻지도 않은 이야기를 자랑삼아 합니다.
어린나이에 편의점과 여러가지 잡일등해가며 눈물로 번돈을 그리 쉽게 갈취하고 마음가지고 장난치는 악덕무당에대한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붙임? 아님 실토하시는 거임? 사실 보는 내내 빡침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