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무속인들이 진짜 있을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재미삼아 썰풀어볼게.ㅎㅎ 어머니를 이용해서 거짓말 할 생각도 없고 난 그렇게 철없는 애도 아니야. 자 시작해볼게.
우리 엄마는 62년생이야. 출생지는 설악산 바로 앞 인제군 아무튼 지금 외할머니께선 부근 민박촌을 운영하시는데 워낙 등산객분들이 술드시고 치우고 가시질않아서 이젠 손님 안받으시고 지내고 계시지.
음.. 일단 우리 어머니께선 강릉최씨인지 최영장군의 후손인지는 나도 잘모르겠지만, 외증조께선 최영장군의 후손이라고 하셨대.
그리고 외증조께선 본가는 인제군이지만 항상 해인사(팔만대장경판)있는곳으로 부처님께 가서 공부도 하고 하셨다고 말해주셨어.
왠만한 무당분들은 우리 어머니의 점을 잘 못보신다고 하더라고, 정말 잘보는 무당분들은 장군님이 보이네요 하면서 차주면서 복채는 안받고 그냥 수담만 하고 그랬지. 무튼 시작인데 안좋은 일이지만 우리누나 친구가 자살을 했어. 우리 누나가 진짜 공부를 못했는데 그 누나는 정말 잘했었거든. 그래서 우리집에 매일와서 공부를 가르쳐서 엄마가 자주보고 잘대했는데 어느 날 꿈에서 그 누나가 떨어지더니 쾅 소리가 나서 잠에서 깼다는거야. 그 날 몸이 정말 무겁고 일도 가기싫고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일은 가야하셔서 무거운 몸으로 억지로 가셨지. 근데 누나한테 전화오더니 그 누나가 사별해서 장례식 다녀오게 돈을 붙여달라고 전화가 오셨어.
반응좋으면 3가지썰에 저승사자썰도 풀어볼테니 ㅎㅎ
우리 엄마는 62년생이야. 출생지는 설악산 바로 앞 인제군 아무튼 지금 외할머니께선 부근 민박촌을 운영하시는데 워낙 등산객분들이 술드시고 치우고 가시질않아서 이젠 손님 안받으시고 지내고 계시지.
음.. 일단 우리 어머니께선 강릉최씨인지 최영장군의 후손인지는 나도 잘모르겠지만, 외증조께선 최영장군의 후손이라고 하셨대.
그리고 외증조께선 본가는 인제군이지만 항상 해인사(팔만대장경판)있는곳으로 부처님께 가서 공부도 하고 하셨다고 말해주셨어.
왠만한 무당분들은 우리 어머니의 점을 잘 못보신다고 하더라고, 정말 잘보는 무당분들은 장군님이 보이네요 하면서 차주면서 복채는 안받고 그냥 수담만 하고 그랬지. 무튼 시작인데 안좋은 일이지만 우리누나 친구가 자살을 했어. 우리 누나가 진짜 공부를 못했는데 그 누나는 정말 잘했었거든. 그래서 우리집에 매일와서 공부를 가르쳐서 엄마가 자주보고 잘대했는데 어느 날 꿈에서 그 누나가 떨어지더니 쾅 소리가 나서 잠에서 깼다는거야. 그 날 몸이 정말 무겁고 일도 가기싫고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일은 가야하셔서 무거운 몸으로 억지로 가셨지. 근데 누나한테 전화오더니 그 누나가 사별해서 장례식 다녀오게 돈을 붙여달라고 전화가 오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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