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일하는 형이 종교 있어도 그런데 가도 된다는거야 내 여친도 무속인한테 도움받았었다 그러고(나, 여친, 같이 일하는 형 셋다 같은종교임)
그 형이 자기도 가끔씩가서 위안받는다고 강림도령이란 분이 유명하다고 소개를 해주더라고
그래서 강림도령인가 하는 무속인한테 상담전화했는데 처음에 형이 전화할때는 와도된다더니
난 나이도 안밝혔는데 36살전까지는 운세가 변할수있다고 오지말라더라
나도 나이가 적은 편은 아닌데 36살은 안되어서 못가긴한데.. 그형은 나이가 되긴하고
내가 좀 비현실적인 일을 겪어서 상담하고 싶었는데 36살 이전엔 상담도 안된다더라
원래 그런거임?
상담한번 받아보고 싶었는데 거기 말고는 유명한데 없음?
대체 왜 내가 고통스러워야하는지 내가 뭘 잘못했는지라도 물어보고싶은데
최소한 내가 정말로 잘못한게 있다면 알고 뉘우칠 기회라도 있길 계속 고통스럽다한들
그런데는 안좋은 곳이다. 어리면 돈이 얼마 없어서 뜯어낼게 별로 없다는 뜻이다. 돈독이 오른데니까 가지마.
무당이나 예수 나 부처나 하나의 장사에 불과하다 귀신 팔아먹는 귀신장사
상술이 아닐까 생각 한다 무당들 보면 전화 해보면 바쁘니까 내일 오시면 안되냐고 몇일 후에 오시면 안되냐고 그럴때 있거든 그런데 실제로 손님도 없으면서 그래 그래 놓으면 영험해 보이고 손님에게 얽매이지 않으면 오히려 손님이 애걸하는 식이 되거든 그러면 무당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는 거야
이건 무속의 ㅁ자도 모르는 내가 봐도 사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