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것이 보이고 악몽을 꾸고 집 밖에만 나가면 종교인이나 포교인
정신병자 등을 마주친다
이런 경우 먹는걸 잘 가리세요 그리고 성행위 가급적이면 자제하세요
주로 어떤 음식을 가리냐면 열을 낼수 있는 음식을 가리세요
맵고 짠 음식 커피 술 녹차도 안좋아요 탄산음료
그리고 당분이 많은 음식 과자나 음료수 등등
당이 많이 든 탄수화물 음식 밀가루 쌀 이런것도
고추 파 양파 이런것도 조심하시고요
뭐 따지고 보면 너무 먹을게 없죠
그런걸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줄이라는 겁니다
특히 뭐가 위험하냐면 커피나 술 녹차 이런것들이 위험 합니다
액체로 된것은 빨리 분해되어 혈관을 타고 돌면서 작용하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커피나 녹차 같은 카페인이 든 차를 마시고
집밖으로 나가면 항상 종교인이나 정신병자나 그런 사람들 만나요
이게 수십번을 해도 이 징크스가 안 깨 집니다
한두번이 아니에요 일부러 종교인들 피해 다니려고 성당이나 절이나 그런 곳들을 멀리 돌아서 가도 어디에서든지 마주칩니다
전혀 마주 칠 곳이 아닌데도 말이죠
밑에 글올린 사람인데 맞는것같네요 믹스커피에 라면 떡볶이가 거의 주식인데 참고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커피 커피 마시고 집 밖으로 나가면 꼭 종교인이나 포교인이나 정신병자나 만납니다 그리고 나면 몸이 아프고 붓어요 그게 이 삼일 정도 지속됩니다 이 징크스를 깨볼려고 서른번도 넘게 시도 해봤는데 못깼어요 제 추측으로는 커피가 환각 상태로 만들어 무의식적으로 귀신에게 이끌려 그런 그런 사람만 만난다고 봐요
저도 자위로 사정하면 안좋은 일들 일어나더라구요 지나치게 종교인들이랑 엮이게되고... 아마 안좋은 기운을 품게되면 그런 상황이 오는거 같아요
자위를 얼마나 하느냐가 문제인데요 하는 장소도 중요하고요 성행위를 하면 일시적으로 전립선 신장의 혈류 흐름에 변화가 생기죠 이게 적당히 하면 오히려 인체에 도움이 되는데요 빈번하게 하면 그 기능이 망가져서 회복이 느려요 그러다 보면 혈류 순환 장애가 오고 인체 내 노폐 물이 잘 안걸려 지죠
인체내 자리잡은 노폐 물 그것을 탁기 또는 잡귀라고 부르면 맞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사람들 몸에는 다 암세포가 있어요 하지만 인체의 면역 작용으로 혈액이 순환하면서 노폐 물을 씻어내고 새로운 양분을 공급하죠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나 음주 성행위 등은 혈류 흐름에 장애가 되어 그런 청소 기능을 망가뜨릴수
망가뜨릴수 있죠 물론 과도할때의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