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절 보고선, 보통 여자분들이 80-100의 음기라면
전 150의 음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물론 인생의 굴곡이 엄청나긴 합니다 ㅋㅋ
이제 갓 서른인데 암 수술은 진작했고 이혼도 두번이나 했고..
이외에도 언급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었구요...
남자 복 더럽게 없는거 저도 알아요

근데 이분의 솔루션이 너무 뜻밖이라 어이가 없었는데 찾아보니 맞는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긴가민가 해서..

저보고 여신령을 타고난 흔치 않은 팔자라 음기를 죽으려면
남성을 만나서 잠자리를 많이 하라네요
마음 주지 말고 잠자리만 많이..
그냥 방탕한 생활을 한다 생각하고 올 한해 그렇게 한번 해보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만날 남자도 없거니와 저게 일리가 있는 솔루션이긴해요?ㅠㅠ

물론 미신이니 믿거나 말거나지만 이렇게 인생이 꼬이다보니 이런거라도 의지하게 되고 그러는데 저런 말을 들으니 .. 제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라고 하셔서 안하면 또 내 인생은 굴곡지는건가 하고 걱정이 돼서요 ㅜㅜ
아는 분 계시면 한마디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