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누가 아파트 문 앞에 쌀을 뿌려놨는데


처음에는 누가 쌀 가지고 가다 흘렸나 했는데 그런거 치고는 우리집 앞에만 뿌려져 있는 거 같고.


안 그래도 어제 자는 데 꿈이 싱숭생숭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