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그런거랑 관련멀고 오히려 카톨릭이엿음

작년한해 이상할정도로 느낌받은거,꿈자리 다 맞아떨어지고
환청도 들렷음 이상행동도 잦앗고 가끔 사람들한테
뭐 들린것같다는 소리도 들음 나도내가 무서웟엇음 
그래서 이갤에 와서 물어보기도햇고..

근데 새해되고 피는 이어져잇지 않지만 유일한 가족이라 여긴 사람 
자살하고나서 다 사라짐 부질없게도

이기적이지만 내옆에 어떤 형태로든 남아서 내가 살아가는거 
다 지켜봐줫음 햇는데 
보이지도 들리지도 꿈조차 안꾸니까

영혼이나 귀신같은게 정말 잇는건가 싶기도함

만약여기 정말 영안이 트이고 혹시 집에 그쪽일하시는 분
계시면 물어보고싶은게 잇는데
영이 자기의지로 아끼던 사람에게 붙어잇을수 잇는지
또 어떻게 위로해줘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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