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와 직장동료친구의 결혼에대해7년전에 아주 잘 맞힌 도사에게 다녀왔음시벌 뭔가 이 아저씨 나에대해 알긴 아는거 같아..내가 연대사람좋아하고 부산대구사람 좋아하고 기쎈사람좋아하고이게 노말한 취향은 아니라 때려맞춘건 아닌거 같ㄱㆍㄷ근데 뭔가 나에대해 이프로 부족하게 아는데..뒤에서 귀신이 속닥속닥해주는거냐?악마와 계약을 한 자 뭐 이런건가
옆에서 귀신이 속닥속닥
옆에서 귀신이 속닥속닥 아니면 수행자라면 천리안이나 타심통같은 신통보유인데 전자일 가능성 농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