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급식딱지 떼고 아빠가 십년째 아는무당분께 부적 받아왔는데그 이후로 잠잠해졌드가최근에 귀신 안보이고음기도 안 느껴짐 음기 느끼는거 땜에나중에 후회할만한거 거르고 다니고이래서 편했는데갑자기 이게 사라지니까 기분 묘함
둘 중에 하나임 너 몸에 제대로 빙의 했거나 아니면 도망갔거나 예전에 너 눈에 귀신이 보였던 것은 귀신이 너몸을 탐내고 빙의도 가능하지만 계속 튕겨 나와서 그런 것임 ㅜ
음기는어떤느낌이야?? 내가느끼는게맞나싶어
걍 누가 간지럽히는 느낌이거나 목욕탕에서 온탕 들어갔다가 바로 냉탕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