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급식딱지 떼고 아빠가 십년째 아는
무당분께 부적 받아왔는데

그 이후로 잠잠해졌드가
최근에 귀신 안보이고
음기도 안 느껴짐

음기 느끼는거 땜에
나중에 후회할만한거 거르고 다니고
이래서 편했는데

갑자기 이게 사라지니까 기분 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