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체내에서 체액을 타고 돕니다
애초에  귀신이라는게 물과 결합해서  떠돌아  다녀요  
정신분열증 환자 중에   다음증 환자가 좀 있어요

그냥 습관적으로 물을 마시는  겁니다
그게  귀신을 몸에  넣는 행위 입니다
보통   승려 수녀 무당  신부  등등  그런  종교인들 보몀
몸이 많이 부어 있어요

그게  귀신이 깃들어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 귀신을 쫓으려면  물갈이를 해야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도록   운동하고  새로운 물을 보퉁해줘야 하죠
온천에  목욕을 자주 하는 것도 좋아요  

귀신 들린채  오래  살다 보면  
몸 구석구석에 다 귀신들이  박혀 있어
어지간해선 잘 빠지지  않아요  

그래서 운동을 해도 격하게 해서    혈관의 강한 압력으로    펌프질 해서  씻어 내야 하죠
특히 몸의 상단부   머리 쪽이 부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머리쪽엔  열 까지  고이니까   정체 구간 중에서도  제일 심하죠

불교에서는 절을  많이 시키는 이유가    머리에 막혀 있는 것을 뚫어 줍니다 이게  하루 이틀 해서 되는게 아니라
몇달동안  매일  삼천배를  시켜요

기독교에선     금식을 가르쳐요  금식을 하면 소화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줄일수 있고
금식과정에서  몸 속에 끼어 있는  에너지원을 다 뽑아 씁니다
그 과정에서   몸속에 막혀 있던게 뚫리죠

보통  3일 정돈 해줘야 효과가 있어요  
무슬림들은  야간에  각성제로  커피를 마시곤  했고요

무당들  보면    굿 하기 전에  찬물에 목욕재개  합니다 계곡물에요
그러면  혈관이  늘어납니다  혈액순환이 빨라지죠  정신이 번쩍  듭니다
그리고 나서  징이고 장구고  엄청나게 칩니다

그러면  그  리듬에 따라 몸도  반응을  합니다  몸의 진동수가  커져요
그리고  계속  뛰라고  합니다  
그러면    기존의   탁한 기운이 빠져나가죠

스님이 목탁치는 것도  같은 원리 입니다
아 그리고 향    향을 피우는건    향의 강한  독성으로  체내   노폐물을 뚫어  내는  겁니다

담배도 비슷한  기능을 하지만  
그걸  습관적으로 하는건   좋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