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꾼 꿈인데 아직도 너무 생생하다 해야되나.. 검은호수에 빨간 초록 한복입은 무당 두명이 물안에서 가마 를 끌고 엄청 검은 호수에 걸어가는데 나랑 눈 맞춰서 오더니 가마에 시체가 있더라고 무슨 꿈일까 너무 찝찝해요 ..아무도 해몽을 해주시지 않아서 .. 아직까지 너무 궁금하네요 - dc official App
님이 살고있는 그 지역 어딘가에 누군가 죽어서 저승사자들이 데려가는 것이 그런식으로 꿈으로 나온거네요. 작성자님하고는 관계없는 꿈
근데 그다음날 똑같은 호수에 저혼자 서서 바라보는 꿈을 꿨는데 상관없는 꿈이겠져.? - dc App
ㅇㅇ 다음날 꾸신 똑같은 호수가 배경인 꿈은 전날 꿈의 이미지가 쎄게 박혀서 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