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은 곧 육체임 육체는 곧 정신
정신의 행위가 호르몬을 통해 육체를 지배하기 때문
그리고 정신병은 신병과도 같음
즉 육체를 고치면 정신병도 신병도 고쳐짐
그러면 육체는 왜 병이 들었는가 ?
안좋은
음식을 먹었거나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었거나 아니면 체질에 안맞는 음식을 먹었거나 몸에 좋지 않은 환경에서 살았거나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음 그렇게 해서 체내에 좋지 못한 기운이 축적됨
이때쯤 되면 몸이 망가지고 정신이 망가짐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이걸 음식으로 풀수도 있음 약초로도 풀수 있고 자신에게 잘 맞는 음식으로도 풀수 있고 운동으로도 풀수 있음
그런데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고 맞는 약초를 찾기 힘든 경우가 많음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럴땐 그냥 굶으라고 한다 한 몇일 굶으면 체내 불필요 한것들이 다 빠져 나온다 그리고 육신은 자정작용을 하기 시작함
그리고 운동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인게 절 운동이야
보통 오랫동안 몸이 안좋으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거든
그 상황에서 특히 머리쪽에 열까지 겹쳐서 혈이 잘 막혀
머리나 어깨 쪽 등등
그래서 그 부분을 뚫어 주는 효과적인 운동이 절이야
냥냥이의 글은 하나의 중생구제다. 잘듣고 실천하면 도움되는게 많은데
자신을 돌보는 일이나 잘해보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