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기도원 가면 소금물 주는 곳도 있거든
처음에 소금을 탄 물을 큰 패트에 주는 곳이 있음
그거 먹고 몇시간 있다보면 쫘악 설사하는
경우가 있음
체내에 쌓인 독소가 뿜어져 나오는 건데
그게 좀 위험함 약한 농도의 소금물을 조금 마시는건 괜찮지만
농도 높은 소금물을 많이 마시는건 삼투압에 영향을 크게 줘서 오히려 몸을 망가 뜨릴수 있어 위험하다고 함
아 그리고 팥이라는 것은 빨간색 콩이거든
커피도 빨간색 콩인데
주로 빨간색은 양기를 상징하는데 이걸 먹으면 보통 체내 혈류 속도가 빨라진다고 할까 ?? 일시적으로 기운이 넘쳐 나는 거야
그 강한 기운으로 체내 쌓인 독소를 씻어 내는 것이지
커피도 먹고 나면 설사 좌아악 하는 경우가 있음
그렇다면 1000원짜리 실론티(홍차) 계속 먹으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