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지 한 6개월 되었어요
항상 밤마다 선반 위에 올려 논 물건 화장실에서 뭐 떨어지는 소리가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느끼니 귀신이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이젠 속으로 너 그럴 시간 있으면 나를 좀 도와줘라 나 열심히 살테니 좀 도와달라고 빌고 있어요
처음 이 집으로 이사 왔을 때부터 4개월간 반 폐인이 되었는데 요즘엔 다시 활력있게 예전처럼 살고 있어요
궁금한 점은 만약 귀신이 있는게 맞다면 저를 도와줄 수 도 있나요?? 또 담달에 이사할 기회가 있는데 하는게 맞나요?
아님 이 집에 적응을 했으니 계속 사는게 맞나요?
이제 무섭거나 그러지 않은데.....

아씨 방금  화장실 문이 살짝 열려서 순간 놀랬네요
진짜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