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나이 26세고
말그대로 죽음이 너무 두려워서 고민중이에요
20살에 죽음이 무서워 철학을 조금 알아보다가 종교를 같이 알아봤고
신을 믿어야할 이유에 대해 납득하지못한체 사회생활을 했죠
그러고 다시금 죽음에 대한 불안이 커져서 현대과학등에 대해 공부도 해보다가
지쳐서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1. 죽음을 두려워 해야할까요?
2. 제가 반정도는 소시오패스같은 사고가 있는데 이런 마음으로 여자를 사귀거나 친구를 사귀어 상처를 주는 행동은 피해야 할까요?
3. 죽어서도 쾌락이있고 행복할 수 있을까요?
말그대로 죽음이 너무 두려워서 고민중이에요
20살에 죽음이 무서워 철학을 조금 알아보다가 종교를 같이 알아봤고
신을 믿어야할 이유에 대해 납득하지못한체 사회생활을 했죠
그러고 다시금 죽음에 대한 불안이 커져서 현대과학등에 대해 공부도 해보다가
지쳐서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1. 죽음을 두려워 해야할까요?
2. 제가 반정도는 소시오패스같은 사고가 있는데 이런 마음으로 여자를 사귀거나 친구를 사귀어 상처를 주는 행동은 피해야 할까요?
3. 죽어서도 쾌락이있고 행복할 수 있을까요?
죽음이 두렵기에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양심적인 삶을 살아야 하죠 시골 가면요 팔십넘은 할매 할배가 밭 농사 하고 통통배 띄워 그물 던집니다 우리도 그렇게 건강하게 죽기 몇일전 까지 노동을 하고 스스로 갈 때를 알고 스르륵 잠에 들어 고통 없는 죽음을 맞이해야 하죠
결국엔 중요한건 욕심을 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살라는 겁니다 그러지 못한다면 고통스럽게 병상에서 신음하며 죽는수가 있어요 아주 오랫동안 병과 싸우며 신음하다 죽을 겁니다
죽은후의 세계는 죽어봐야 아는 것이고 우리는 최대한 고통없이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히 눈감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소시오패스라고 해서 나쁜 것도 아니에요 사회가 그릇되다면 그 사회 질서를 거스르는게 왜 잘못이 되나요
작성자 입니다만 죽은 후의 세계는 무당님들도 정말 알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