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곳에서 통역일 맡은 여자가



내가 '바보라고 보는' 이라고 한국어로 말한 걸



지멋대로 '무시하는' 으로 일본어로 바꿔 통역 함.



직업통역사 아니고 걍 일본어 배운 년을 저곳서 통역으로 쓴 것.



이 년 대체 왜 이러지?



이런건 패는거 정당행위 인정해야.



이 년 이것뿐 아니고 다른 것들도 계속 지멋대로 바꿔서 하고,



지가 잘못한걸 말해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큰소리 치고 계속 개지랄임.



이런건 구타해서 병신 만드는것도 정당행위 인정해야.



저곳 운영자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