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작년에 어느분 한테 제 사주랑 타로랑 보시고 올해는 어머니 지인분이 다니시는 절에 따라 갔다가 절에 계시는 분이 제 생년월일 뭐 이런거 보시고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작년랑 올해랑 다 같은 말을 들으셨다고 합니다.
두번다 저에 관한 이야기는 안하시고 어머니는 그냥 들으셨다는데 믿고 묵묵히 제 할 일 하면 되겠죠?
그런데 작년랑 올해랑 다 같은 말을 들으셨다고 합니다.
두번다 저에 관한 이야기는 안하시고 어머니는 그냥 들으셨다는데 믿고 묵묵히 제 할 일 하면 되겠죠?
사주는 전생의 업 입니다 그 전생의 업이 일정시간 지나면 소멸 되고 그 다음부턴 현생의 업대로 가는 겁니다 창조론과 진화론 모두가 맞는거죠 창조론은 전생의 업 진화론은 현생의 업 사주를 너무 신뢰하면 오히려 자신을 그 사주에 가둬 버립니다 개척정신이 사라져요
아 그렇군요;; 사주가 전생의 업이었군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여유 부리면 안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게 되었습니다~
냥냥이말이맞다 근데 사주도 정확한게 아님 자신을 알 수있는 대략적인 지표라고 보면됨. 미래 사주 이딴건 믿지마라
타로 치는 사람들중 무당처럼 신줄이 강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 근데 사주나 타로나 다 걍 분석, 운빨이고 제일 정확한건 신점이지 +기도만 하는 무당에게 갈수록 정확해짐 그래서 용한무당 찾아가려고 사람들이 기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