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작년에 어느분 한테 제 사주랑 타로랑 보시고 올해는 어머니 지인분이 다니시는 절에 따라 갔다가 절에 계시는 분이 제 생년월일 뭐 이런거 보시고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작년랑 올해랑 다 같은 말을 들으셨다고 합니다.
두번다 저에 관한 이야기는 안하시고  어머니는 그냥 들으셨다는데 믿고 묵묵히 제 할 일 하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