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능력을 보이는 사람들 보면 대체로  부종이 심해요  
붓기가  심하다는 거죠  
이게  좋지 못한  습관이  장시간  지속 되어서 그런  겁니다

햇볕을 너무 안본다거나   하루 삼십분 정돈 봐줘야죠
너무 습한  산속  같은 곳에서   오래 산다거나      습한곳에서는  초를  몇개  키면  낫습니다

뷸균형한 음식을  먹는  다거나    대체로 채식이 그렇죠
불균형한  자세로 오랫동안  산다거나   스님들이  가부좌 틀고 장시간  수행하는  것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극도의 스트레스에 노출 된다거나  할때  
그 스트레스 중에서는  좋지 못한  기운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는 것도  해당 됩니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물을 많이 마시는  심인성 다음증도  있죠
의학에서도  심인성 다음증은 정신분열증과  관련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그런  좋지  못한  습관들이  있을때   우리 몸은  순환 장애를 겪게  되고
순환이 잘 안되면   몸의 면역 체계가  망가 집니다  
그런  불완전한 몸 상태에서    몸을 지키기 위해  반대급부로서  영능력이  커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