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죠니는 아니고 약간정도 영매기질있는거 같은데
사람들 상대하다보면
내 성격은 없고
그 사람의 어떤부분을 닮아서 나도 비슷해지더라
이건 왜그러는거야
만나는 사람마다 대체로 그래
그리고 난 내자신에 대해서 모르겠어
생각이나 성향이 자주바뀌고
일관성이 없어
사람들 상대하다보면
내 성격은 없고
그 사람의 어떤부분을 닮아서 나도 비슷해지더라
이건 왜그러는거야
만나는 사람마다 대체로 그래
그리고 난 내자신에 대해서 모르겠어
생각이나 성향이 자주바뀌고
일관성이 없어
그게 영매고 영매라는게 주변 기운을 빨아 들이는 것임 그 주변의 기운 사람의 기운 물질의 기운 을 귀신이라고 표현할수도 있고 어쨋든 그런 영매 체질은 조심해야해 사람을 가리고 환경을 가리고 특히 음식을 가려야해 제일 중요한게 음식이야
음식이 왜 제일 중요하냐면 우리 사람의 행동 패턴을 봐봐 낯선 물질을 접하게 되면 어떻게 접근하는가? 시각 청각 부터 접근하거든 시각이나 청각이 멀리 퍼지잖아 그러니 멀리서도 느낄수 있지 멀리서 부터 접근하는게 가장 안전한 거니까
그 다음으로 후각으로 접근하거든 냄새는 시각 청각에 비해 가까운 곳에 퍼지니까 그렇게 해서 후각으로 느낀후에 더 가까이 접근해서 촉각 손으로 만져보는거야 그러고도 안전해 보이면 살짝 찍어서 입에 갖다대지 아주 미량 만
그게 당연한 본성이야 어떤 모르는 기운에 대해 접하는 인간의 본성 영매자는 가장 먼저 음식을 잘 가려야해 음식을 잘못 먹으면 좋지 못한 기운이 스며 들어 좋지 못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사실 작년에 악연인지 어떤 사람만나고 헤어지자마자 급성위염걸림 웃긴건 급성위염인데 처음 발병했을때부터 지금까지 하루도빠짐없이 나아지긴커녕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능
위염 처음생겼을때가 아침에 공복에 녹차가루 원액으로 드링킹하고 짜파게티를 먹었을때부터임 냥냥이 극본이라 녹차 커피 좋다는데 나는 위장 맛감 그리고 위장맛가고나서 성격이랑 취향이랑 생활패턴 바뀜 아 이것도 지나가겠지 에너지 넘치게 아픈데없이 살고싶은데 원래 잔병칠 잘 안했어
오타 냥냥이 글보니까.. / 음식은 먹어서 몸에 받는 거 먹음 되는거야?
예민한 체질은 음식 잘 가려야 해 영적인 문제도 결국 음식 문제야 체질에 안맞는 음식 좋지 못한 음식이 체내에 들어 가면 몸이 망가지지 뇌도 육신의 하나고 그러니 제대로 되는데 뭐가 있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