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가끔 나오는 그지꼴한 할아버지인데요 ,,,
몇년전에는 저더러 어머니가 준 몸보다 화엄경이 더좋아 ?
라면서 꿈에서 제얼굴 녹아내리게 하길래
끔찍해서 몸이더 좋다 하고 말았는데
어제 자는데 제방 침대애서 저한테 들러붙길래
짜증나고 해서 법화경 기도 할때 이 할배 그지 귀신 떼달라고 했는데요
그러고나서 흉흉해서 글올립니다,,
일단 평소와는 다른 너무 끔찍하고 무서운 악몽을 꿨구요 ,,
너무 생생해서 소름 끼쳐요 공포영화처럼 그런 무서운 꿈인데
훨씬 사실감 있어서 너무 무서웠는데요 ,, 그런꿈을 꾸고나니
가위에 눌였어요 가위에 물이는데 이게 힘이 점점 쎄지더니
실체화 하는 느낌 받았습니다 ,,, 무거운 질량이 생기는 느낌이요
아미타불 아미타불 외치고 깨어났는데 ,,,
그러고 나서 보니 얼굴 색도 이상하고 잠도 15분씩 잤나
졸린데 잠을 못자겠어서 미칠거 같구요
어쩔땐 하느님 찾어야 없어지고 어쩔댄 부처님 찾아야 없어지고 ,,,
이 할아버지랑 영원히 안전이별 하고 싶은대 어떡 해야 하나요 ,,,,
한동안 안나오더니 그저께 나와서 어저께 떼달라고 빌었더니ㅡ
오히여 이런 흉악한 꿈 꾸고 너무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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